민노총 집회서 폭력 주도 플랜트노조 간부 3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서울시청 광장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경찰관을 폭행하고 경찰버스를 파손한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전·현직 간부 3명을 구속하고, 노조원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6.02.15 09:18
아산서 경찰관에 흉기 휘두른 50대 실탄 쏴 검거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르던 50대 남성을 경찰이 실탄을 쏴 붙잡았습니다. 충남 아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9시 10분쯤 아산시 둔포면 한 도로에 화물차 한 대가 멈춰 서 있고, 차량 안에 운전자가 잠들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6.02.15 09:08
"큰딸 살해 후 암매장했다"…'방임' 어머니 자백 사라진 큰딸을 찾지 않고 작은딸을 학교에 보내지 않아 아동 유기 및 교육적 방임으로 구속 수사를 받는 어머니 42살 박 모 씨가 큰딸을 살해 후… SBS 2016.02.15 09:08
'기존 직원을 신규 채용한 것처럼' 취업보조금 빼돌려 정부가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이 채용하는 인턴 임금의 50%를 지원하는 제도를 악용해 국고보조금을 빼돌린 업체 대표가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 2016.02.15 08:51
[속보] 큰딸 살해 암매장 친모와 공범 2명 구속 큰딸 살해 암매장 친모와 공범 2명 구속 SBS 2016.02.15 08:50
서울 대치동 쌍용 1·2차 재건축 속도 낸다 서울 강남구는 대치동 쌍용 1·2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절차를 앞당긴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달 건축 심의를 신청할 예정인 쌍용2차는 상반기 내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 2016.02.15 08:47
'말 안 듣는다' 어머니가 7살 딸 살해 암매장 사라진 큰딸을 찾지 않고 작은딸을 학교에 보내지 않아 아동 유기와 교육적 방임으로 구속 수사를 받는 어머니 42살 박 모 씨가 큰딸을 살해 후 암매장했다고 자백했습니다. SBS 2016.02.15 08:42
서울 송파구 "개명 신고 3시간이면 처리" 서울 송파구는 15일부터 개명 신고 처리 기간을 24시간에서 3시간으로 단축한다. 개명 신고는 신분사항의 변동을 일으키는 중요한 신고로 가족관계등록부 정리 후 신분증명서 재발급, 인감 변경, 부동산·개인사업자·은행 명의 변경 등 후속 절차도 많아 민원인의 불편이 컸다. 연합 2016.02.15 08:42
국민연금 추후납부 매년 증가…"노후 더 많은 혜택" 과거 형편이 어려워 내지 못했던 국민연금 보험료를 나중에 내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보험료를 뒤늦게라도 내면 노후에 그만큼 더 많은 연금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SBS 2016.02.15 08:23
"숙소 싸게 구해주겠다" 일본인 관광객에 접근해 강도짓 저렴한 숙소를 구해주겠다며 고령의 일본인 관광객에게 접근해 강도짓을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일본인 관광객을 폭행하고 가방 등을 빼앗은 혐의로 51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2.15 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