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봉재산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낮 12시 54분쯤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봉재산에서 불이 나 1시간 6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임야 4천958㎡가 탔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SBS 2016.02.10 15:58
[현장 포토] 용인 아파트서 '삐라' 1만여 장 발견…군 당국 수거 10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의 한 아파트 앞에서 대북 전단 1만여장이 든 비닐 풍선이 발견돼 경찰과 군 당국이 수거에 나섰다. 전단은 북측… 연합 2016.02.10 15:54
할마·할빠 "어린이집 확충보다 자녀 육아휴직 원해" 맞벌이 자녀를 대신해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들은 육아휴직이나 탄력근무 등 자녀가 직접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제도의 활성화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2.10 15:09
조카가 고속도로 갓길 걸었던 이유가…'외삼촌 음주운전' 외삼촌이 음주상태로 난폭운전을 하자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에서 내려 혼자 걸어가던 중학생이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어젯밤 8시 30분쯤 평택-제천고속도로를 지나던 한 운전자로부터 "아이가 고속도로 갓길에 웅크리고 앉아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6.02.1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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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엄마 보고파" 조르는 아들 살해한 父…기막힌 참변 가족의 정을 느껴야 하는 설날에 9살 난 아들을 숨지게 한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가출한 엄마를 찾는 데다 자신처럼 정신질환을 앓을까 두려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2.1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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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유명 한약 먹고 되레 몹쓸 병…망가진 콩팥 '억울' 한의원에서 약을 지어 먹었는데 오히려 새로운 병을 얻은 환자가 처방을 내린 한의사와 약을 조제한 탕전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법원은 한의사가 직접 약을 조제하지는 않았지만, 끝까지 살피지 않은 책임을 무겁게 물었습니다. SBS 2016.02.10 13:55
[취재파일]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명절이 올 때마다 친지들의 잔소리와 가사노동이 돌아오듯, 차량정체도 돌아옵니다. 기자들은 명절이면 서울요금소에 나가 "길이 엄청나게 막힙니다!",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빨간 불빛이 도로 위를 메웠습니다." 하며 백일장을 벌입니다. SBS 2016.02.10 13:38
'외도 의심' 골프채로 아내 폭행 50대 징역형 전주지방법원은 외도를 의심해 아내를 골프채로 폭행한 혐의로 55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4년 5월 전북 전주시내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며 말다툼하던 중 골프채로 아내의 어깨를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6.02.10 13:31
서울시, 무단건축 등 개발제한구역 위법행위 단속 서울시는 오는 12일부터 개발제한구역 안에 불법가설물을 설치하거나 무단으로 건축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발제한구역에서는 허가를 받지 않고 건축물을 건축·용도변경하거나 토지 형질변경, 벌채, 물건 적치 등을 할 수 없습니다. SBS 2016.02.10 13:30
대법 "BBK 김경준, 소액주주들에 2천37만원 배상" 지난 2007년 대선 당시 'BBK 의혹'의 장본인이었던 김경준 씨에게 소액주주들에게 주식 상장폐지로 입힌 손해를 배상하라고 대법원이 판결했습니다. SBS 2016.02.10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