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낮 12시 54분쯤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봉재산에서 불이 나 1시간 6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임야 4천958㎡가 탔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40여대와 소방관 120명 등을 투입해 불을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봉재산 인근의 한 주택에서 주민이 버린 담뱃불이 산불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인천 연수구 봉재산서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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