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봉사의 삶 실천한 두 老신부 한국인 됐다 법무부는 한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벨기에 출신 세스테벤스 디디에 신부와 아일랜드 출신 오네일 패트릭 노엘 신부에게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했습니다. SBS 2016.02.04 17:27
전자발찌 차고 마약투여 성폭력전과자 징역 1년6월 전자발찌를 차고 마약을 투여한 채 배회하다가 보호관찰소 신속대응팀에 적발된 40대 성폭력범죄 전과자에게 징역 1년6월이 선고됐습니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은 42살 강모 씨에게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징역 1년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04 17:14
정부, 日 출연 10억 엔 위안부 피해자 순수 지원비로 집행할 듯 외교부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한 합의에 따라 일본이 정부 예산으로 출연하기로 한 10억 엔을 "위안부 피해자 개개인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04 17:14
"IS 연계조직 추종 불법체류 인도네시아인, 테러 지원 정황" 작년 12월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인도네시아 국적 불법체류자 A씨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에서 발원한 '알누스라 전선'에 깊숙이 가담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SBS 2016.02.04 17:09
[비디오머그] 실리콘 보형물, 부작용이 걱정됩니다 가슴에 보형물을 넣는 성형 수술했다가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터지거나 딱딱해지는 경우가 가장 많았는데, 식약처가 보형물의 안전성을 다시 평가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2.04 16:55
70대 탁구동호회원, 말다툼 하다 동료에 흉기 휘둘러 탁구동호회에서 흉기를 휘둘러 사람을 다치게 한 혐의로 72살 김모 씨를 청주 청원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상당구의 한 노인복지회관에서 탁구동호회 회장 71살 A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A씨의 손바닥에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0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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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역대 최대규모 공군 '소링 이글 훈련'…실전 같은 긴장감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예고로 긴장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공군 최대 규모 종합 훈련인 ‘소링 이글 훈련’이 충북 청주의 제29전술개발훈련비행전대에서 치러졌습니다. SBS 2016.02.04 16:54
살인·강도사건에 억울하게 휘말린 소년들 10여년 전 4명의 소년이 각자 다른 사건에 연루되면서 살인자와 강도치사범으로 몰리는 영화와 같은 일이 생겼습니다. 10대 초반부터 오토바이를 타고 다방의 배달일을 하던 최모씨는 2000년 8월10일 새벽 2시께 전북 익산시 영등동 약촌오거리 부근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가다 끔찍한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SBS 2016.02.04 16:43
"설 연휴 큰 추위 없다…귀성·귀경일 맑음" 설 연휴에는 설 당일만 구름이 많겠고 나머지 기간은 대체로 맑겠다. 5∼6일 약간 춥겠지만 7일 낮부터 기온이 올라 큰 추위는 없겠다. 4일 기상청의 설 연휴기간 기상 전망에 따르면 귀성일인 5∼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연합 2016.02.04 16:35
전직 판사 행세 50대女 취업 미끼 2천만 원 뜯어 공기업 채용을 미끼로 지인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54살 서 모 씨를 청주 청원경찰서가 검거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해 1월 지인 45살 주 모 씨에게 접근해 아들을 공기업에 취직시켜주겠다고 속인 뒤 소개비 명목으로 2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SBS 2016.02.04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