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통해 100억어치 마약 들여온 조직 운반책 구속 최근 잇따른 밀입국 사건으로 보안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을 받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번에는 다량의 필로폰이 두 차례나 밀반입된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필로폰 3㎏을 국내에 몰래 들여와 유통한 혐의로 마약조직 운반책 송 모 씨를 구속하고 검거 당시 갖고 있던 필로폰 1㎏을 압수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 2016.02.03 23:47
구급대원 '성추행·폭행'한 50대 장애인…경찰 조사 만취한 지체장애인이 출동한 구급대원을 성추행하고 주먹을 휘둘러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8시 2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도로에 "장애인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구급대원이 출동했습니다. SBS 2016.02.03 23:43
신혼여행 간 태국서 절도범 누명 쓴 남편, 41일 만에 귀국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갔다가 절도범으로 몰려 억류됐던 남편이 41일 만에 귀국합니다. 새누리당 김세연 의원실은 태국에 억류됐던 지역구 주민 31살 임모 씨가 내일 새벽 0시 5분 태국 방콕발 항공기를 타고 오전 7시 10분에 김해공항에 도착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03 23:04
[슬라이드 포토] '백골 시신' 딸 방치한 목사 父와 계모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2.0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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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낀 종이 가방 빼내려다…80대 할머니 '참변' 80대 할머니가 지하철 전동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습니다. 스크린도어가 열려 있는 상태에서 전동차가 그대로 출발한 게 화근이었습니다. 정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6.02.0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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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아버지에게 폭행당한 뒤 숨진 여중생이 무려 11개월 만에 발견됐다는 사실에서 또 한 번 우리 사회의 안전망을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선진국의 경우는 청소년들의 몸에 가벼운 상처만 발견돼도 즉각 학교가 나서고 또 사회가 나서는데, 우리도 이제는 서둘러 이런 보호장치를 마련해야 할 것 같습니다. SBS 2016.02.0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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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여중생 부모 "부활 믿어 딸 시신 방치했다" 조금 전 전해드린 부천 여중생 시신 방치 사건 속보입니다. 숨진 여중생의 부모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부모가 딸의 시신을 11개월 동안 방치한 … SBS 2016.02.0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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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3kg 배낭도 통과…또 뻥뚫린 인천공항 그런데 인천공항의 보안이 또 뚫렸습니다. 필로폰 100억 원어치가 인천공항을 통해 두 차례나 밀반입되는 동안 아무도 눈치채지 못 했습니다. 박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6.02.0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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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에 찍힌 '그 순간'…밀입국 베트남인 검거한 증거 지난주 인천공항을 통해 밀입국한 베트남 남성이 잠적 닷새 만인 오늘 대구에서 검거됐습니다. 공항의 보안 시스템은 따돌렸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덜미가 잡혔습니다. SBS 2016.02.0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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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차선 도로 밑 땅굴…21억 어치 석유 빼돌렸다 얼마 전 8시 뉴스를 통해서 고속도로 아래로 땅굴까지 파고 기름을 훔쳐온 일당이 붙잡혔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는데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훔친 기름의 양이 어마어마했습니다. SBS 2016.02.03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