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억울한 박유하 교수 "국민 재판받겠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가 책을 무료로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6.02.02 14:52
"틀린 개수대로 옷 벗어" 여제자 추행 교사 징역 6년 여고생 제자를 학교에서 상습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현직 교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형사15부는 2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현직교사 김모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 6년간 신상정보 공개를 명령했다. 연합 2016.02.02 14:48
부경대, 성적 아닌 '경력 마일리지'에 따라 장학금 지급 성적이 아닌 자신의 잠재력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에게 주는 이색 장학금이 등장했다. 부경대학교는 자신의 능력 개발을 위한 노력과 활동경력이 우수한 학생 123명을 선발해 'PKNU 스마트 인재 장학금' 8천만원을 첫 지급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6.02.02 14:46
청주 노인병원 노조위원장 고용승계 요구 분신 시도 고용승계 등을 요구하며 9개월째 천막농성을 벌여온 옛 청주시 노인전문병원 노조의 권옥자 분회장이 2일 분신을 시도했다. 권 분회장은 이날 오전 10시께 시청 현관 앞에서 노조원 전원 고용승계와 이승훈 청주시장의 면담을 요구하며 몸에 휘발유를 뿌렸다. 연합 2016.02.02 14:43
화마에 집 잃은 노부부에 온정의 손길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전남 영광의 한 노부부에게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일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오후 영광군 백수읍 홍곡리 김모씨의 집에서 불이 났다. 연합 2016.02.02 14:28
내연녀 폭행하고 금품 빼앗은 50대 구속 내연녀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50살 김 모 씨를 울산 남부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6시쯤 울산시 남구에 사는 내연녀 47살 A씨 집에 침입해 A씨를 폭행하고 현금 1만3천 원, 신용카드, 휴대전화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02 14:23
박원순 "소녀상 철거 어려워…표현의 자유 보장돼야" 박원순 서울시장이 일본 정부가 자국 언론을 이용해 소녀상 철거를 촉구하는 데 대해 철거는 어렵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박 시장은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 대상 신년 기자회견에서 "소녀상은 민간, 시민들이 한 것인데 공공기관이 강제로 철거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문제고, 시민들도 상징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02 14:19
"설 특수라서…" 한진택배 고객 물건 분실 '나몰라라' 동아시아 고인돌 연구의 권위자인 A박사는 최근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일본에서 우리 고대사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될 연구보고서를 어렵게 입수한 뒤 지난달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SBS 2016.02.02 14:17
세림이법 있으면 뭐하나…어린이 통학차량 안전불감증 여전 어린이 통학차량의 안전 의무를 대폭 강화한 일명 '세림이법'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안전규칙이 무시되는 등 어린이 운송 현장의 안전 불감증은 여전해 법 개정 취지를 무색케하고 있다. 연합 2016.02.02 14:09
설 연휴 관광객 25만 명 제주로…중국인도 '북적' 제주도관광협회는 설을 앞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귀성객과 국내외 관광객 25만여명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와 주말이 이어졌던 6일 간 제주를 찾은 관광객 23만5천388명에 견줘 6.2% 많은 수준입니다. SBS 2016.02.02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