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교육가족 "10개 존치교실 재학생에 돌려줄 때"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등으로 구성된 '단원고 교육가족' 30여명은 세월호 희생 학생들이 사용하던 '존치 교실'을 이제 재학생들에게 돌려줄 때가 됐다고 호소했습니다. SBS 2016.02.02 11:02
"범죄예방서 수사까지" 경기서남부에 특별형사대 투입 강력사건이 많은 경기서남부지역에 특별형사대가 투입됩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기존 1기동대를 108명 규모의 특별형사대로 전환해, 수원, 안산, 시흥, 평택, 화성 등 경기서남부지역에 투입합니다. SBS 2016.02.02 10:55
'인천공항 아랍어 협박 메모' 구글 번역기 돌렸다 인천공항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와 함께 발견된 협박성 메모를 아랍어로 30년 이상 기사를 써온 전문기자가 분석해 보니 구글 번역기를 이용해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6.02.02 10:52
속초 청초호 15억짜리 요트 계류시설 2년째 '낮잠' 거액을 들여 설치한 속초 청초호 요트 계류시설이 사용되지 못하고 2년째 낮잠을 자고 있다. 2일 속초시에 따르면 강원도 환동해본부는 국비 15억원을 지원받아 지난 2013년 5월 속초 청초호에 30여 척의 요트를 정박할 수 있는 계류시설을 설치했다. 연합 2016.02.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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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 출장 논란' 아리랑TV 방석호 사장 사의 표명 '호화 출장' 논란을 빚은 아리랑TV 방석호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혔습니다. 방 사장은 지난해 9월 해외 출… SBS 2016.02.02 10:38
회사대표·직원이 짜고 실업급여 부정 수급 경영난을 벗어나려고 서류상으로만 직원을 퇴직처리한 회사대표와 일하면서도 실업급여를 타낸 직원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고용보험법 위반 혐의로 A 건설사 대표 66살 이 모 씨와 직원 40살 정 모 씨 등 6개 업체 대표 및 직원 4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2.02 10:32
원주서 20대 여 뎅기열 의심환자 발생 강원도 원주에서 바이러스 감염병인 뎅기열 의심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원주시보건소에 따르면 원주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지난달 혼자 베트남 여행을 갔다 온 뒤 고열과 기침 등의 증세를 보여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SBS 2016.02.02 10:20
제주 해안서 중국인 추정 변사체 발견…해경 조사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제주 해안에서 발견돼 해경이 신원 파악에 나섰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어제 낮 12시 11분쯤 제주시 조천읍 해안 갯바위에서 마을 주민이 변사체를 발견, 신고했습니다. SBS 2016.02.02 10:20
집 나간 지적장애 소년 찾기에 SNS '맹활약' 지난달 22일 낮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사는 12세 소년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이날 구리지역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12.5도까지 내려갈 정도로 한파가 기승을 부려 해가 떨어지기 전에 소년을 무사히 찾는 일이 시급했습니다. SBS 2016.02.02 10:18
"민간 보조금 포인트 연간 6억 원 적립…누구 주머니로?" 부산시간 민간단체에 지원하는 보조금에서 발생하는 적립포인트가 연간 6억원에 달하지만 이를 제대로 회수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부산시의회 도시안전위원회 김쌍우 의원이 2일 열린 시의회 본회의에서 내놓은 주장이다. 연합 2016.02.02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