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하 교수 홈피서 '제국의 위안부' 무료 배포 시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가 책을 무료로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6.02.01 17:05
스마트폰 대중화에 피처폰 가입자 1천만 명선 무너져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 사용됐던 폴더폰 같은 최저 성능의 휴대전화인 피처폰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동통신업계와 미래창조과학부 등에 따르면 작년 12월 현재 국내 휴대전화 시장의 피처폰 가입자는 999만2천859명으로 집계돼 사상 처음으로 1천만명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SBS 2016.02.01 16:56
[슬라이드 포토] '으어∼추울 때는 역시 온천욕이지'…느긋한 원숭이들 반짝 한파가 찾아온 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일본원숭이들이 인공온천에 들어가 추위를 피하고 있다. 일본원숭이는 영하 20도의 추위와… 연합 2016.02.01 16:54
"설 연휴에 별로 안 춥다…구름 많다가 맑아져" 설 연휴에는 초반에 다소 춥겠지만 설날 이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아져 큰 추위는 없을 전망이다. 기상청이 1일 발표한 '설 연휴기간 기상 전망'에 따르면 귀성일인 5∼7일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연합 2016.02.01 16:48
[슬라이드 포토] '지카 바이러스' 확산 공포…모기 유충 구제 방역 실시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일대에서 용산구 보건소 직원과 관계자들이 하절기 모기 개체수 감소를 위해 하수구에 모기 유충 구제 작업을 하고 있다. 최… 연합 2016.02.01 16:40
조희팔 중국에 서버 옮겨 매출관리…주변인물 3명 추가기소 수조원대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 일당이 매출관리 서버를 중국으로 옮겨 운영하면서 사법당국 수사에 대비한 사실이 드러났다. 대구지검 형사4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버 관리 회사 대표 장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01 16:38
"딸을 죽였어요" 112에 수차례 허위신고한 20대 "내가 딸을 죽였어요." 지난달 26일 오후 7시께 걸려온 신고전화에 울산지방경찰청 112범죄신고센터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즉시 비상이 걸려 지구대 경찰관 15명과 중부경찰서 형사과 10명, 119구조대와 구급대 등 30여명이 울산 중구의 한 빌라로 달려갔습니다. SBS 2016.02.01 16:34
대법 "1차로 더 점거해도 차량 통행 문제없으면 무죄" 2개 차로로 행진하겠다고 신고하고 1개 차로를 더 점거했더라도 차량 통행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일반교통방해죄로 처벌할 수 없다고 대법원이 판결했다. 연합 2016.02.01 16:34
도박빚 2천만 원 때문에…후배 살해 20대에 징역 30년 전 직장 후배를 살해하고 후배 어머니에게 돈을 뜯으려 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정모 씨에게 대구지법이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9월 21일 0시쯤 경북 구미에 사는 전 직장 후배 A씨 집을 찾아가 흉기로 목 등을 수차례 찔러 살해한 뒤 A씨 신용카드로 50여만 원을 사용하고 A씨 명의로 450만 원을 대출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SBS 2016.02.01 16:23
재혼녀 조카 성폭행해 집행유예 받고 또 범행 재혼녀의 조카를 성폭행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30대 남성이 수차례 똑같은 범행을 저질러 임신까지 시켰다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북부지법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39살 오모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01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