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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차에서 불길 '활활'…"제조사 100% 책임" 달리던 차에서 갑자기 불이 나는 사고가 지난해에만 2천6백 건이나 됐습니다. 평소 멀쩡하던 차에 이렇게 불이 났을 경우에는 제조사에 모든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6.02.0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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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살인' 피해자 母 "국민들께 감사합니다" 이태원 살인사건에 진범으로 지목된 패터슨이 20년 형을 선고받은 이후 그 피해자 어머니에 심정은 어땠을까요? 정혜진 기자가 만났습니다. 고 조중필 씨의 어머니는 아들과 살던 집에 여전히 살고 있습니다. SBS 2016.02.0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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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수술'에 망가진 장기…"환자 동의 받아라" 다른 의사가 대신 수술하는 이른바 '대리 수술'로 인한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앞으로 수술 의사를 바꿀 때는 반드시 환자나 보호자의 동의를 받도로 규정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SBS 2016.02.01 07:43
"분유에 독극물 넣겠다" 업체 협박…2심서 징역 2년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부는 분유 제품 등에 독극물을 넣겠다고 업체 대표를 협박해 거액을 뜯어내려 한 46살 김 모 씨에게 원심보다 무거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01 07:42
인터넷채팅서 만난 변호사 남친…알고보니 상습사기꾼 인터넷 채팅을 통해 자신을 유명 사립대 출신 변호사로 속이고 고등학교 정교사 취직을 빌미로 금품을 가로챈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46살 정 모 씨는 지난해 9월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만난 여성 36살 양 모 씨에게 자신은 서울의 한 사립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을 통과한 변호사라고 거짓 소개했습니다. SBS 2016.02.01 07:42
난민 신청 면접 없이 불인정…법원 "절차 위법" 미성년자라고 해도 면접을 하지 않고 난민 불인정 처분을 내린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단독 이규훈 판사는 파키스탄 국적의 13살 A군이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난민 불인정 결정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6.02.01 07:35
출입문 흔들어 잠금장치 파손…금품 훔친 2명 검거 부산 북부경찰서는 상가 출입문을 흔들어 잠금장치를 부수는 수법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박 모 씨와 이 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일 북구의 상가와 식당의 출입문을 손으로 흔들어 잠금장치를 파손하는 등 4차례에 걸쳐 현금과 담배 등 22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01 07:34
제주서 주택화재로 하반신 장애 20대 숨져 오늘 새벽 1시 45분쯤 제주시 용담동의 한 원룸형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원룸에 거주하던 28살 여성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SBS 2016.02.0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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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입국 베트남인 행방 '묘연'…3주 전에도 시도 인천공항을 빠져나간 베트남 남성의 행방은 여전히 묘연합니다. 공항에서 나간 다음에 뭘 타고 이동했는 지도 아직 모르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 남성은 3주 전에도 입국을 시도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6.02.0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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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물 의심물체' 지문 확보…협박 메모 공개 인천공항에서 발견된 폭발물 의심물체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유의미한 지문 19점을 확보해 정밀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함께 적혀있던 협박 메모를 분석한 결과, 외국인이 썼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6.02.01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