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결혼 논쟁에 행보 엇갈린 호주 전총리 남매 화제의 주인공은 토니 애벗 전 총리와 그의 막내 여동생인 크리스틴 포스터. 애벗 전 총리는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젊어서는 신부가 되려고 신학교를 다닌 적이 있고 동성결혼에 강하게 반대하는 보수주의자로 알려졌다. 연합 2016.01.29 16:19
디캐프리오, '닮은꼴' 소련국부 레닌 배역 맡을까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옛 소비에트연방의 '국부' 블라디미르 레닌을 연기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조만간 이 같은 상상은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 연합 2016.01.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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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마오리족의 격렬한 결혼 축하 공연..감동의 눈물 '펑펑' 뉴질랜드에서 열린 한 결혼식장에서 신랑 신부를 위해 하객들이 준비한 특별 공연이 화제입니다. 지난 15일 오클랜드에서 열린 알리야와 벤자민 암스트롱의 결혼식에서 부부의 친척과 지인 등 이 마오리족의 ‘하카’를 선보였습니다. SBS 2016.01.29 15:56
테러·집단 성추행 여파로 독일서 호신용품 판매 급증 테러와 난민 대량 유입, 노상 집단 성추행 사건 등의 여파로 독일에서 호신용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29일 독일 공영 도이체벨레 방송에 따르면, 독일총포상협회가 회원업체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칼, 휴대용 경보기, 가스총, 공포탄을 비롯한 각종 호신용품 판매액이 2014년에 비해 2배로 증가했다. 연합 2016.01.29 15:48
[포토] "고대 바빌론인, 기원전에 이미 기하학 활용해 목성 궤도 계산" 28일와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천체물리학자인 마튜 오센드리버 독일 훔볼트대 교수는 기원전 350∼50년의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 바빌로니아 점토판 5개를 분석해 과학저널 사이언스 최신호에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연합 2016.01.29 15:43
'세금 줄이려 헛간에 위장전입' 크로아티아 보훈처 장관 사임 크로아티아 새 정부가 출범한 지 나흘만에 보훈처 장관이 세금을 적게 내기 위해 위장전입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사임했다. 28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요 츠르노야 보훈처 장관은 수도 자그레브 교외인 사모보르 지역의 한 헛간을 주소지로 신고했다가 언론의 추적 보도로 허위임이 드러났다. 연합 2016.01.29 15:41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는 카라카스…중남미에만 41곳"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50개 도시 중 41곳이 중남미에 몰려있고, 그중에서도 으뜸은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멕시코 비정부기구인 공공안보·사법시민위원회가 인구 10만명 당 살인 건수를 기준으로 조사해 28일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50개 도시 중 41곳이 중남미에 있었고 특히 브라질에만 21개 도시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1.29 15:40
[슬라이드 포토] 한겨울에 맺힌 열대과일 망고…소소한 비결 일본 홋카이도 가토군에 있는 나카가와 히로유키 씨의 비닐하우스 내 망고 나무에 29일 망고가 열려 있다. 나카가와 씨는 온천수로 겨울에 비닐하우스를 따뜻하게 하고 여름에는 저장한 눈으로 서늘하게 해서 겨울에 망고가 열리게 했다. SBS 2016.01.29 15:39
"스탈린 정보당국, 마오쩌둥 배설물까지 분석했다" 소련 스파이였던 이고르 아타마넨코는 러시아 정보 당국의 자료를 연구하던 중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러시아 언론을 인용해 28일 전했다. 연합 2016.01.29 15:37
"日, 최후의 카드 썼다…실제 효과가 관건"…전문가 진단 일본은행이 사상 첫 마이너스 금리 도입이라는 깜짝 카드를 내놨다. 경제 전문가들은 일본 당국이 연간 80조엔 규모의 자산매입 프로그램을 유지하고 있지만 물가 상승률과 경제 성장률이 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태에 머물자 '최후의 카드'를 사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합 2016.01.29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