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한겨울에 맺힌 열대과일 망고…소소한 비결
일본 홋카이도 가토군(河東郡) 오토후케초(音更町)에 있는 나카가와 히로유키(中川裕之·55) 씨의 비닐하우스 내 망고 나무에 29일 망고가 열려 있다.
나카가와 씨는 온천수로 겨울에 비닐하우스를 따뜻하게 하고 여름에는 저장한 눈으로 서늘하게 해서 겨울에 망고가 열리게 했다. 망고에 씌워진 그물은 다 익은 망고가 저절로 떨어져 손상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망고 아래에 있는 흰색 컵은 햇볕이 아래쪽에서 반사되게 해 일조량을 늘리기 위한 장치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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