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원유생산량 하루 50만 배럴 늘려…수출 확대 박차 국제사회의 제재에서 해방된 이란이 원유 생산량을 하루 50만 배럴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AP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석유공사 대표인 로크네딘 자바디 석유부 차관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성명에서 "제재가 해제됨에 따라 이란은 하루 원유 생산량을 50만 배럴 늘릴 준비가 됐으며 오늘 지시가 내려졌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1.19 10:05
[월드리포트] "백신 못 믿어?"…끝장 토론 들어간 프랑스 “아이에게 백신을 꼭 접종해야 하나?” 누구에게는 쓸 데 없고, 어떤 이들에게는 심각한 질문이다. 백신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SBS 2016.01.19 10:00
비무장 흑인 사살에 미국 대학 59억 원 배상 미국 대학 경찰관에게 사살된 비무장 흑인의 유가족에게 대학이 59억원을 배상하기로 했습니다. 신시내티 대학은 지난해 7월 교통 단속 중인 대학 경찰관으로부터 사살된 새뮤얼 듀보스의 가족에게 485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미국 뉴욕타임즈지가 전했습니다. SBS 2016.01.19 09:54
차이잉원 "한국·타이완 여성지도자 탄생, 시대적 의의" 대만 역사상 첫 여성 총통으로 당선된 차이잉원 민주진보당 주석은 동양의 보수적 사회문화에서 한국과 대만의 여성지도자 탄생은 시대적으로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9 09:53
'호텔 캘리포니아' 이글스 멤버 프레이 사망 전설적인 미국 록밴드 이글스의 기타리스트 글렌 프레이가 현지 시간으로 어제 향년 67세로 별세했습니다. 이글스는 프레이가 미국 뉴욕에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SBS 2016.01.19 09:39
"일본인 60%, 위안부 군 관여·정부 책임 인정한건 잘한 일" 일본인 60%가 한일 군위안부 합의를 통해 자국 군의 관여 사실과 정부 책임을 인정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사히신문이 16∼17일 실시해 19일 보도한 전국 전화 여론조사 결과, 일본이 군위안부 제도를 둘러싼 '군의 관여'와 '정부 책임'을 인정한데 대해 60%가 '평가한다'고 답해 '평가하지 않는다'는 답을 크게 웃돌았다. 연합 2016.01.19 09:29
"미시간 수돗물 오염 사태, 백인동네라면 없었을 일" 미국 민주당 유력 대선 후보들이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 교외도시의 수돗물 납 오염 사태를 비난하며 흑인 표심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버니 샌더스 연방상원의원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찰스턴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 미시간 주 플린트 시의 수돗물 납 오염 사태에 대해 한목소리를 내며 공화당 소속 주지사를 비난했습니다. SBS 2016.01.1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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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나라 국기 흔든게 왜?…'쯔위 사태' 역사적 배경 걸그룹 트와이스에 멤버 쯔위가 타이완 국기를 들어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자기 나라 국기를 흔든 게 왜 이렇게 큰 문제가 된 건지 그 역사적인 배경 알아보겠습니다. SBS 2016.01.19 08:51
美 핵항모 동아시아 추가 배치… "북한에 힘 과시" 미국 해군 핵 항공모함 존 C.스테니스전단이 동아시아로 파견됩니다. 현재 일본 요코스카항에 정박해 있는 핵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에 더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만 미국 핵 항모 2척이 배치되는 것이라 주목됩니다. SBS 2016.01.19 08:37
'호텔 캘리포니아' 이글스 멤버 프레이 사망 전설적인 미국 록밴드 이글스의 기타리스트 글렌 프레이가 별세했습니다. 향년 67세. 이글스는 프레이가 미국 뉴욕에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SBS 2016.01.19 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