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최대은행 "안전한 채권 빼고 다 팔아라"…암울한 경제전망 내놔 영국 최대 은행인 로열뱅크 오브 스코틀랜드, RBS가 2016년 세계 경제에 대해 암울한 전망을 내놨습니다. RBS는 올해 '격변의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디플레이션 위기에 대비하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3 03:09
영국석유회사 BP, 유가급락에 4천 명 또 감원 계획 영국 석유회사 BP는 현지시간으로 12일 국제유가 급락에 따라 앞으로 2년 동안 4천 명 이상을 감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BP는 "2017년 말까지 탐사, 시추, 생산 부문 직원수를 현재 2만 4천 명에서 2만 명 정도로 줄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3 03:08
이스탄불서 IS 폭탄테러…최소 10명 사망·15명 부상" 터키 이스탄불의 대표적 관광지에서 현지시간으로 12일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습니다. 터키 정부는 이 사건을 극단주의 무장조직인 IS 조직원에 의한 테러로 규정했습니다. SBS 2016.01.13 02:52
美전문가 "북한 SLBM 발사, 잠수함 아닌 물속 바지선서 한 듯" 북한이 최근 공개한 잠수함 발사탄도미사일 시험발사는 잠수함이 아니라 물속 바지선에서 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항공우주분야 연구기관 에어로 스페이스의 존 실링 연구원은 미국 존스홉킨스대 한미연구소가 운영하는 북한전문 웹사이트 38노스에 이러한 분석결과를 전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1.13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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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추가 사죄 불필요…소녀상 이전될 거라 생각" 일본 아베 총리가 위안부 피해자에게 직접 사죄하라는 일본 야당의 요구를 거부하면서 더 이상의 사죄는 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소녀상 이전 문제도 다시 언급했는데, 우리 외교부는 일축했습니다. SBS 2016.01.13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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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굶었어요"…봉쇄당한 마을 생지옥 '아사' 속출 그런데 오랜 내전에 시달리고 있는 시리아 주민들의 고통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반군이 점령하고 있는 마다야라는 곳이 있는데요, 6개월째 정부군에 포위돼서 식량과 의약품 공급이 끊기면서, 4만 명의 주민들은 지옥 같은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SBS 2016.01.13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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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유명 관광지 테러로 15명 사상…"범인은 IS 대원" 어제 오후 터키 이스탄불의 유명 관광지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는 IS 대원의 자살폭탄 테러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사고로 최소 10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는데, 부상자에 포함된 한국인 가이드 1명은 다행히 손가락을 조금 다친 정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6.01.13 01:43
美하원, 대북 제재 법안 표결 처리 미국 하원이 현지 시간 12일 대북 제재 강화 법안을 표결 처리합니다. 에드 로이스 하원 외교위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하원 본회의에서 대북제재법안을 표결 처리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3 00:24
[속보] 터키 총리 "자살 폭탄 테러범은 IS 대원" 터키 총리 "자살 폭탄 테러범은 IS 대원" 연합 2016.01.13 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