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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누리 과정 보육 예산을 편성하지 않은 시도교육감에 대해 강력 대처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감사원 감사청구, 검찰 고발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1.05 20:04
'키우고 싶어서?'…돈 주고 미혼모 갓난아기 6명이나 데려와 충남 논산경찰서는 미혼모에게 돈을 주고 갓 태어난 아기를 데려온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2014년 3월∼2015년 4월 미혼모들로부터 영아 6명을 각각 20만∼150만원을 주고 데려온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1.05 19:43
경찰, 교통질서 확립…고속도로 얌체족 '비노출 단속' 경찰청은 올 한해 교통질서 회복을 주요 과제 중 하나로 삼고 고속도로 '비노출 단속' 방식을 시범적으로 도입하는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SBS 2016.01.0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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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육아' 놓고 갈등…평행선 달리는 부부 엄마의 전쟁 1부 "적어도 3년, 아이는 어머니의 품에서 키워야 한다. 3초 이상 아이에게 눈을 떼서는 안 된다." 이른바 ‘애착육아’ 강령을 실천하기 위해 잘 나가던 직업도 과감히 버리고 ‘육아전쟁’에 올인 했다. SBS 2016.01.0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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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커리어, 두 아이의 엄마 '선택의 기로' 엄마의 전쟁 1부 "적어도 3년, 아이는 어머니의 품에서 키워야 한다. 3초 이상 아이에게 눈을 떼서는 안 된다." 이른바 ‘애착육아’ 강령을 실천하기 위해 잘 나가던 직업도 과감히 버리고 ‘육아전쟁’에 올인 했다. SBS 2016.01.0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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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입시, 취업에 결혼까지…'엄마의 전쟁' 엄마의 전쟁 1부 "적어도 3년, 아이는 어머니의 품에서 키워야 한다. 3초 이상 아이에게 눈을 떼서는 안 된다." 이른바 ‘애착육아’ 강령을 실천하기 위해 잘 나가던 직업도 과감히 버리고 ‘육아전쟁’에 올인 했다. SBS 2016.01.05 19:03
'억대 금품수수' 민영진 前 KT&G 사장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협력업체에서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 민영진 전 KT&G 사장을 구속기소했습니다. 민 전 사장은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협력업체와 회사 내부 관계자, 해외 바이어 등으로부터 모두 1억 7천 9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05 18:57
검찰, '成 리스트' 이완구 前 총리에 징역 1년 구형 '성완종 리스트'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이완구 전 총리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심리로 열린 마지막 공판에서 검찰은 이 전 총리가 선거사무소에서 불법 선거 자금을 수수했고, 정치자금 투명성 제고라는 입법 취지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SBS 2016.01.05 18:54
리퍼트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각계에 새해 연하장 리퍼트 주한 미 대사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한글 인사말과 영어 구절을 함께 쓴 연하장을 정·관계는 물론 언론계 등 국내 지인들에게 보냈습니다. SBS 2016.01.05 18:41
진보 교육감들 "누리예산 미편성 고발은 어불성설" 정부가 오늘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지 않은 시도교육감에 대해 검찰 고발 등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겠다고 경고하자 진보성향의 시도교육감들은 "어불성설"이라며 반발했습니다. SBS 2016.01.05 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