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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시아파 지도자 집단 처형…종파 갈등 격화 이슬람 수니파의 종주국 사우디아라비아가, 시아파 지도자를 4명이나 집단으로 처형했습니다. 당장 시아파 종주국인 이란은 물론이고 이라크까지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데, 테러단체 IS를 격퇴하기 위한 공조에 금이 갈까 걱정입니다. SBS 2016.01.03 21:06
교도 "한일 위안부문제 합의 후속조치 국장급 논의키로" 한국과 일본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안 이행 절차를 외교 당국 국장급 협의를 열어 논의하기로 결정했다고 교도통신이 양국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03 19:38
교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후속 조치 국장급 논의키로" 한국과 일본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안 이행 절차를 국장급 협의를 열어 논의하기로 결정했다고 교도통신이 양국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03 19:00
후쿠시마 원전사고 5년…34개 국가·지역, 日식품 수입규제 여전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 5년이 임박한 가운데 일본 식품에 대해 한국보다 강력한 조치를 유지한 국가가 꽤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일본 농림수산성의 집계를 보면 지난해 11월 16일 현재 유럽연합을 포함한 34개 국가 및 지역이 2011년 3월 발생한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를 이유로 일본 식품이나 수산물 등에 대해 수입 규제 조치를 가하고 있습니다. SBS 2016.01.03 17:03
中 새해 아기이름 '八萬'…"두자녀 정책에 벌금 8만위안 아꼈다" 중국의 '전면적인 두 자녀 정책'이 전국적으로 시행된 1월 1일을 기점으로 둘째를 낳은 부모들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둘째가 새해에 태어난 부모들은 일종의 벌금인 사회부양비를 아꼈다며 출산과 함께 두 배의 기쁨을 누리는 데 반해 아기가 1월 1일 이전에 태어난 경우에는 출산은 기쁘지만, 거액의 벌금을 피할 수 없는 처지가 됐다고 중국 경화시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03 16:53
반기문 "사우디 47명 처형에 경악…시위대 자제 촉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이슬람 시아파 지도자를 포함해 테러 혐의자 47명을 집단 처형한 데 대해 "몹시 경악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03 16:17
中 베이징, 스모그에 안개까지…"가시거리 500m 밑돌아" 중국 수도 베이징이 새해부터 스모그에 안개까지 겹쳐 가시거리가 500m 이내로 떨어졌습니다.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중앙기상대는 베이징 등 수도권의 안개 주의보를 3급 황색경보에서 2급 주황색 경보로 격상했습니다. SBS 2016.01.0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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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무차별 총격, 자폭…테러로 얼룩진 새해 첫날 새해 벽두부터 전 세계에 테러와 보복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아프가니스탄에서는 민간인을 상대로 한 테러가 발생했고 미국 등 서방은 IS 공습에 나섰습니다. SBS 2016.01.03 15:56
"中 독자 건조 항공모함, 옛 소련 항모 모방…함재기 기동 고려" 중국이 현재 독자적인 기술로 건조 중인 항공모함이 함재기의 원활한 작전을 위해 옛 소련의 구식 항공모함을 모방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이 최근 독자 기술로 건조 중이라고 공개한 항공모함이 일반동력을 사용하는 5만t급으로 '스키점프 방식' 이륙방식을 채택했다며 이는 중국이 1998년 도입한 소련제 항공모함 랴오닝호와 유사하다고 3일 보도했다. 연합 2016.01.03 15:35
태국, 연말연시 교통사고로 '얼룩'…나흘새 250여 명 숨져 매년 연말연시 교통사고로 홍역을 치르는 태국이 이번 연말연시에도 교통사고로 250여 명이 숨지고 2천400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현지 언론들에 … SBS 2016.01.03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