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툰 것 풀자더니 친구집에 불 지르고 흉기 난동 충북 단양경찰서는 자신과 다툰 친구 집을 찾아가 불을 지르고 그의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어젯밤 10시 반쯤 단양읍 내 친구 A씨 집에 찾아가 대문에 휘발유 10ℓ가량을 뿌린 뒤 불을 지르고, 이를 말리는 A씨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2.30 08:12
친권상실 아빠들의 만행…성학대에 소주병 폭행까지 고등학생 A양이 친아버지로부터 성학대를 받기 시작한 건 9살 때부터였습니다. 아버지 B씨는 A양을 무릎에 앉히곤 몸 이곳저곳을 만졌습니다. 아버지가 자녀에게 할 수 있는 애정표현의 범위를 넘어섰습니다. SBS 2015.12.30 08:11
서울 오피스텔·원룸도 관리비 감독한다 서울시가 오피스텔 표준관리규약과 원룸 관리비 대응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습니다. 오피스텔과 원룸은 주택법이 적용되는 아파트와 달리 관리비 조사감독의 법적 근거가 없어 행정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습니다. SBS 2015.12.30 07:52
신촌로터리 등 서울 침수취약지 12곳 수해예방 완료 서울시는 지난 2013년부터 3년간 침수 취약지역 34곳에 수해 예방사업을 벌여 신촌로터리와 선릉역 일대 등 12곳의 사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30 07:51
대전 유성구서 승용차-택시 추돌…임산부 포함 8명 사상 오늘 새벽 3시쯤, 대전 유성구 교촌동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택시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20대 임산부 한 명이 숨지고, 승… SBS 2015.12.30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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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병' 대학병원 응급실 못 가도록 제한 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구급대는 응급하지 않은 환자는 대형 병원으로 이송할 수 없게 됩니다. 대형병원 응급실 과밀화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서인데요, 환자가 이를 수용하고 중소병원에 가면 의료비 혜택이 주어집니다. SBS 2015.12.30 07:49
전국 상의회장단이 뽑은 '내년의 한자'는 '跳' 전국 상공회의소 회장단이 내년의 한자로 도약·도전, 뛰다의 뜻을 지닌 '도'를 선정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전국 상의·서울상의 회장단 등 1,10여 명을 대상으로 내년을 대표하는 한자를 조사한 결과, 42.5%가 '跳'를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30 07:48
화천 DMZ에서 작전 중이던 병사 1명 총기사고로 숨져 중동부전선 비무장지대 내에서 매복작전 중이던 병사 1명이 총기사고로 숨져 군 당국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강원도 화천군 중동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21살 정 모 이병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5.12.30 07:47
변전소 화재…경의선 한때 지연 운행 오늘 새벽 4시 10분쯤, 고양 고속철도 차량기지 변전소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경의선 전력공급이 한때 중단돼 열차 3… SBS 2015.12.30 07:47
피묻은 계란도 혈액 반점만 떼면 식품원료 가능 암탉이 알을 낳는 과정에서 피가 묻은 계란이라도 혈액 반점만 떼어내면 알가공품 형태로 식품의 원료로 쓸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런 내용의 '축산물의 가공기준 및 성분규격' 일부 고시개정안을 시행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12.30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