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건축폐기물 한해 35억 톤…"남중국해 인공섬 매립에도 활용" 최근 중국 선전에서 산사태로 대규모 인명손실을 초래한 건축폐기물이 중국에서만 1년에 35억t가량 쏟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급속한 도시화로 건축물을 철거, 신축하는 과정에서 대규모 토사와 건축폐기물이 쏟아져나오고 있지만 폐기물 매립에 대한 관리가 오랫동안 부실한 상태로 방치돼 왔다고 중국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전했습니다. SBS 2015.12.28 14:12
아프간 수도 카불 공항 부근서 차량 폭탄 공격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공항 부근에서 28일 오전 차량 폭탄 공격이 벌어졌다. 세디크 세디키 아프간 내무부 대변인은 공항 동쪽에서 폭발물을 실은 자동차 한 대가 폭발했다고 말했다고 현지 인터넷언론 카마프레스가 전했다. 연합 2015.12.2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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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산불·홍수·토네이도…몸살 앓는 지구촌 차량 앞유리로 불꽃들이 날아듭니다. 고속도로 양쪽 숲이 모두 시뻘건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시작된 미국 캘리포니아 벤츄라 지역의 산불로 지금까지 산림 5백만 ㎡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SBS 2015.12.28 12:53
'IS 만행 고발' 다큐 만들던 시리아 활동가 터키서 암살돼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의 학살 만행을 고발하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던 시리아인 활동가가 터키 도시의 거리에서 대낮에 암살당했다. 연합 2015.12.28 11:53
야간근무 후 운전, 사고 위험 거의 40% 높아져…음주운전과 유사 야간 교대근무 후 이른 아침 운전하는 일이 음주운전만큼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 소재 브리검&여성병원 연구진은 야간근무자가 근무를 하지 않고 잠을 충분히 잤을 때에 비해 운전 중 교통사고를 낼 위험이 37.5%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 최신호에 실었다. 연합 2015.12.28 11:52
중국 샤오미, 차기 주력 스마트폰 미5 외관 공개 중국 스마트폰업체 샤오미가 28일 차기 주력 스마트폰 '미 5'의 제품 사진과 구동영상을 공개했다. 샤오미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드러난 미5의 외관은 전면 하단에 홈버튼을 탑재하고 블랙, 화이트, 핑크, 골드 등 4가지 색상을 갖추고 있다. 연합 2015.12.28 11:47
"전세계 거래 고가 바이올린중 3분의 1은 짝퉁" 세계 바이올린 시장이 '가짜제품'으로 넘쳐나고 있으며 명품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우스'는 여전히 억만장자 투자자들을 유혹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28 11:43
"미군, 진짜 문제는 병력난…갈수록 지원자 줄어" 미군이 지원병 부족으로 질적, 양적인 면에서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고 한 군사전문가가 경고했다. 존 스펜서 미육군사관학교 현대전 연구소 연구원은 27일 정치전문 웹사이트 폴리티코 기고를 통해 미군, 특히 육군의 경우 지원병 감소로 지난 75년래 최저 수준의 병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례없이 불안한 세계정세하에서 미국의 전쟁 수행 능력을 크게 제한한다고 지적했다. 연합 2015.12.28 11:41
힐러리에 반격 나선 트럼프 "남편 성추문 피해여성에 침묵 종용" 미국 민주당의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으로부터 '성차별 애호가'라는 낙인이 찍힌 뒤 '분'이 풀리지 않은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반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BS 2015.12.2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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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남자 2명 뒤엉켜 치고받고…'격한' 성탄 축제 이번엔 페루로 가보겠습니다. 남성들이 서로에게 맨주먹을 날리고 발길질을 하며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옆에 구경꾼들이 많았는데요, 길거리 싸움처럼 보이지만 '타카나쿠이'라고 불리는 크리스마스 축제입니다. SBS 2015.12.28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