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35년 '한자녀' 폐기·새해 '두자녀'정책…반테러법 제정 중국의 '전면적인 두 자녀 정책'이 내년 1월 1일부터 전국에서 동시에 시행에 들어갑니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는 오늘 오후 모든 국민에게 전면적인 두 자녀 출산을 허용한 '인구계획법 수정안'을 통과시켰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27 17:19
말레이기 '또 가슴철렁'…엉뚱한 항로로 8분 비행하다 제자리 말레이시아항공 소속 여객기가 이륙후 8분간 항로를 벗어나 비행하다 뒤늦게 이를 알아챈 조종사가 황급히 항로를 조정했다고 뉴질랜드 언론이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27 17:18
"중국해군 정보수집함 도쿄 인근 해역에 수차례 출몰" 중국 해군의 정보수집함이 최근 일본 본토 주변 해역에서 항해하는 모습이 잇달아 포착됐다고 홍콩 봉황망이 일본 방위성을 인용해 27일 보도했다. 일본 해상자위대 소속 P3C 해상 초계기는 지난 23일 오후와 26일 오전 지바반도 부근 해역에서 중국해군 소속의 동조급 정보수집함이 항해하는 것을 발견했다. 연합 2015.12.27 17:17
日 "군위안부 기금에 한국도 출자하라"…책임 '물타기' 노리나 일본 정부가 군위안부 지원 기금을 한일 공동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이 군위안부 해법 차원에서 검토 중인 기금 설립안과 관련해 일본 정부가 출자할 뿐 아니라 한국 정부에도 기부를 요구해 공동으로 기금을 만드는 방안이 부상하고 있다고 아사히 신문 등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27 17:09
'전 시민에 월115만 원 지급' 핀란드 이어 네덜란드도 복지실험 핀란드에 이어 네덜란드에서도 모든 사람에게 매달 100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복지 실험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중부 대도시인 위트레흐트를 비롯해 19개 시 당국이 시민 모두에게 일정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27 17:08
'인공지진' 中붕괴 석고광산 소유주, 우물에 뛰어들어 극단적 선택 어제 중국 산둥성 핑이 현에서 붕괴된 석고 광산의 소유주가 자살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 광산 소유업체인 위룽 상업무역주식회사의 마충보 회장은 오늘 새벽 2시 반쯤 구조대의 구조작업을 지원하던 중 우물에 뛰어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SBS 2015.12.2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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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450kg' 세계서 가장 뚱뚱한 男, 38살로 생 마감 비만도 일종의 질병인데,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것으로 알려진, 30대 멕시코 남성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위 절제술까지 받으면서 삶의 의욕을 불태웠지만, 결국, 성탄절에 생을 마감했습니다. SBS 2015.12.27 14:32
IS 지도자 "미국, 겁나서 지상군 못 보내"…이스라엘도 위협 이슬람 테러단체인 '이슬람 국가' IS의 지도자가 7개월 만에 육성 메시지를 공개하고, "미군 주도 연합군은 IS를 위협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2.27 13:34
"한국 작년 세계 최대 무기 수입국…9조1천억 지출" 지난해 한국이 세계 최대 무기 수입국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 의회 도서관 산하 의회 조사국이 발간한 연례 무기판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작년에 78억 달러, 우리 돈 9조 1천 3백억원 규모의 무기 구매계약을 체결해 세계 최대 무기 수입국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5.12.27 11:51
이라크군, 'IS 장악' 라마디 중심부 진입…시리아선 댐 탈환 이라크 정부군이 IS가 장악해 온 안바르주의 주도 라마디 중심부에 진입했다고 AFP와 dpa 통신 보도했습니다. 안바르주 경찰 대변인은 "정부군이 어제 라마디 중심의 후즈 지역에 있는 정부 청사 단지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27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