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고교 "학생 26명 교직원에 성학대 당해"…과거 성범죄 시인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의 세인트조지 고교가 '지난 1970∼1980년대 학생 26명이 교직원들에 의해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시인했다. 연합 2015.12.26 05:38
힐러리, 가상대결서 트럼프는 꺾지만 루비오·크루즈에 뒤져 미국 민주당 유력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가상 양자대결에서 공화당 주자들인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에게 각각 뒤지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연합 2015.12.26 05:24
백악관, 오바마 내년 초 아세안 정상회의 주최 확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내년 초 캘리포니아 주 란초미라지의 휴양지 서니랜즈에서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를 주최한다. 의회전문지 더 힐 백악관 국가안보회의의 마일스 캐긴스 대변인이 이 같은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12.26 05:23
아프간 북동부에서 규모 6.3 지진…30여 명 부상 아프가니스탄 북동부 지역에서 어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해 30여명이 다쳤습니다. 미국지질조사국은 아프간 수도 카불로부터 북동쪽으로 약 280㎞ 떨어진 힌두쿠시 산맥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지표로부터 203㎞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26 05:22
시리아 유력 반군지도자 알루시 공습에 사망 시리아 반정부군의 유력 지도자 중 한 명인 자흐란 알루시가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시리아 반군측이 밝혔습니다. 시리아 반정부 단체인 시리아국민연합은 어제 트위터를 통해 알루시에 대한 추모 글을 게재하며 그의 사망을 확인했습니다. SBS 2015.12.26 04:54
빌 클린턴 아칸소 생가, 방화 추정 화재로 크게 훼손 미국 아칸소 주에 있는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생가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미 주요 언론은 생가에 화재가 새벽 3시 20분쯤 발생했다면서 경찰이 방화 가능성을 열어 놓고 화재 원인을 정밀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26 04:53
아프리카 난민 200명 스페인 밀입국 시도…2명 익사 200여 명의 난민이 스페인에 밀입국을 시도하다가 2명이 물에 빠져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새벽 4시쯤, 아프리카 난민이 모로코와 맞닿은 스페인 세우타로 수영해 가거나 국경에 설치된 펜스를 넘었다고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SBS 2015.12.26 04:46
자선모금 위한 아마추어 합창곡, 영국 '성탄절 No 1' 우승 영국 사람들이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때 가장 많이 들은 노래는, '영국 국민보건서비스 아마추어 합창단'이 부른 '브리지 오버 유'가 차지했다고 BBC를 비롯한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26 04:45
교황, 시리아 등 평화회담 조속 합의 기원…테러 행위 비판 프란치스코 교황은 시리아와 리비아 평화회담이 합의를 이뤄, 두 국민의 고통이 빨리 끝날 수 있게 되길 기도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통해, 국제사회는 시리아와 리비아는 물론 이라크, 예멘,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잔혹한 행위를 중단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5.12.26 04:44
성탄절에도 브라질 리우 빈민가에선 총격사건 잇따라 성탄절에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빈민가에선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리우 시 남부 지역에선 경찰과 범죄조직원 간에 총격전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경찰관 2명을 포함해 6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5.12.26 0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