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사람들이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때 가장 많이 들은 노래는, '영국 국민보건서비스 아마추어 합창단'이 부른 '브리지 오버 유'가 차지했다고 BBC를 비롯한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 합창단은 자선기금 모금을 위해 '사이먼 앤 가펑클'의 '브리지 오버 트러블드 워터'와 '콜드플레이'의 '픽스 유'를 편곡해 불렀습니다.
합창단은 국민들이 국민보건서비스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줬다면서 역사적인 날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위는 캐나다 출신의 저스틴 비버가 부른 '러브 유어셀프'가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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