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관 인근 주유소 짓고 석유 28억 원어치 훔쳐…5명 기소 지하 송유관에 구멍을 뚫고 20억 원대 석유를 몰래 빼내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50살 이 모 씨 등 4명을 대구지검이 구속기소하고 73살 조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12.22 15:28
88올림픽선 오늘부터 광주∼대구선…이름 왜 바꿨나 국토교통부가 광주와 대구를 잇는 고속도로인 88올림픽선의 노선명을 광주∼대구선으로 변경했다고 22일 전자관보를 통해 고시했다. 이날 88올림픽선이 2차선에서 4차선으로 전 구간 확장 개통됨에 따라 이름도 바꾼 것이다. 연합 2015.12.22 15:25
변호사 명의 빌려 20억 원 챙긴 법조 브로커 징역형 파산 위기에 놓인 채무자에게 회생의 기회를 주는 '개인회생 사건'을 변호사 자격없이 맡아 20억원 가량의 수임료를 챙긴 혐의로 기소된 법조 브로커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연합 2015.12.22 15:20
"5년간 홀인원 5번 조작, 보험금 돌려달라"…보험사 패소 광주지법 목포지원 민사1부는 국내 한 보험사가 '조 모 씨에게 지급한 홀인원 축하 보험금 천500만원을 돌려달라'며 조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일부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22 15:19
제7기동전단 제주 이전…해군기지 본격 가동 우리나라 해상 기동작전의 중심 역할을 하는 해군작전사령부 제7기동전단이 22일 제주해군기지로 이전했다. 이로써 제주해군기지는 우리나라 남방 해상교통로 보호를 위한 '21세기 청해진'으로서 본격적인 기능을 수행하게 됐다. 연합 2015.12.22 15:18
고속도로 터널서 멈춰선 승용차…안전지대까지 밀고 간 경찰 호남고속도로 상행선를 달리던 박 모씨의 모닝 승용차가 전남 장성군 진원면 못재터널 입구에서 갑자기 멈춰 선 것은 21일 오전 10시. 뒤따르던 운전자들은 터널이 막 시작되는 지점의 커브 구간에서 멈춰버린 박씨의 승용차를 피해 급하게 핸들을 꺾으며 경적을 울렸다. 연합 2015.12.22 15:17
신격호 후견인 누가 될까…법원, 사건 검토 착수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여동생이 신 총괄회장의 정신 건강에 이의를 제기하며 제기한 성년후견인 지정 신청에 법원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연합 2015.12.22 15:15
'지도층 인사가'…분뇨 수만톤 아무 데나 버리고 처리비 '슬쩍' 수거한 분뇨를 아무 데나 버리고 처리 대금을 부풀려 가로채면서 이를 눈감아 달라며 아파트 관리인 등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전직 인천시의회 의장이 속한 분뇨처리 조합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5.12.22 15:10
구속되기 위해 원룸에 방화 시도한 30대 '집유' 구속되기 위해 방화를 시도한 37살 A씨에게 울산지법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올해 원룸 주차장에서 라이터로 쓰레기봉투에 불을 붙여 승용차 밑에 던진 혐의입니다. SBS 2015.12.22 15:04
[슬라이드 포토] '앞이 안 보여'…미세먼지로 뿌연 하늘 중국발 스모그의 유입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난 22일 오전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 비행기들이 뿌옇게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5.12.22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