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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해적'이 나타났다…성탄 택배 절도 기승 미국에선 성탄절을 앞두고, 좀도둑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현관에 배달된 선물은 물론이고 성탄 트리까지 훔쳐가서 현관 해적이라는 새 단어가 생겼습니다. SBS 2015.12.1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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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아 기차에 다칠라" 선로에 도랑 판 사연 일본에선 거북이나 사슴 같은 야생동물 때문에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는 경우가 종종 생기고 있습니다. 동물도 살리고, 사고도 막기 위해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12.1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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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또 스모그 적색경보…바람 따라 한반도로? 중국 베이징엔 대기오염 최고 등급인 스모그 적색경보가 또 발령됐습니다. 초미세먼지 농도가 기준치의 최고 20배나 된다는데 이게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로 넘어올까 걱정입니다. SBS 2015.12.19 20:59
터키 서부 에게해서 또 난민선 사고…18명 사망 터키에서 그리스 섬으로 가려던 중동 난민들을 태운 선박이 에게해서 뒤집혀 18명이 숨졌다고 터키 도안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터키 서부 보드룸에서 그리스 코스 섬으로 가던 길이 14m짜리 목재 선박이 공해 상에서 전복돼 터키 해안경비대와 어선이 구조에 나서 14명을 구조했으나 18명은 사망했습니다. SBS 2015.12.19 19:21
크렘린 "우크라, 대러 채무 모라토리엄은 디폴트 선언" 우크라이나 정부가 러시아에 지고 있는 35억 달러 이상의 채무에 대해 모라토리엄, 즉 지불유예를 선언했습니다. 아르세니 야체뉵 우크라이나 총리는 내각회의에서 러시아로부터 받은 차관 30억 달러와 우크라이나 국영기업들이 러시아 은행에서 빌린 5억 700만 달러를 포함해 모두 35억 8천200만 달러 상당의 대러 채무에 대해 지불 유예를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19 19:21
러시아 페테르부르크 인근 원전서 증기 유출 사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인근에 있는 원자력발전소에서 증기 유출 사고가 일어나 원자로 4기 중 1기가 가동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오후 2시쯤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북서쪽으로 80km 정도 떨어진 '레닌그라드 원전' 제2 원자로에서 증기 유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5.12.19 18:59
美전략폭격기 中인공섬 또 근접…'실수' 해명에도 갈등 격화 미군의 B-52 전략폭격기 1대가 지난주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남중국해 인공섬 인근 2해리 안까지 근접 비행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19 16:21
필리핀 태풍 '멜로르' 사망자 34명으로 늘어 필리핀에서 제27호 태풍 '멜로르'의 영향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34명으로 늘었다고 필리핀 정부가 오늘 밝혔습니다. 필리핀 재난관리위원회는 태풍의 영향으로 물에 빠져 숨지거나 돌풍에 날려온 물건에 맞아 변을 당한 사람들이 속출했으며, 실종자도 최소 5명에 이른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12.19 16:20
금발의 '와인여왕', 독일 메르켈 후계자로 급부상 '와인 여왕'이란 별명을 갖고 있는 매력적인 금발의 40대 여성 정치인이 독일 대권의 차기 주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율리아 클뢰크너 독일 기독민주당 라인란트팔츠 주 대표는 같은 당 메르켈 총리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손꼽히며 '금발의 희망'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SBS 2015.12.19 16:14
日내년도 예산 사상 최대 945조 원 전망…복지·방위비↑ 일본의 2016 회계연도 예산이 97조 엔에 육박하는 역대 최대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NHK는 오늘 일본 정부가 사회보장비와 방위비 등을 늘… SBS 2015.12.19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