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60년 이상 무거래 2천600개 휴면계좌 공개 스위스는 최소 60년 동안 거래가 없는 휴면 예금계좌 2천 600개를 온라인에 공개하고 4천 400만 스위스 프랑 ,우리돈 521억원에 해당하는 예금의 연고자들에게 검토해 신고달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5.12.17 17:52
中 "김정은 동지의 조선사회주의건설 공헌 높게 평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4주기를 맞아 중국이 "김정은 동지가 조선사회주의 건설 추진을 위해 하고 있는 공헌을 높게 평가한다"… SBS 2015.12.17 17:43
프랑스, 테러범 자동식별 CCTV 도입…4만여개 카메라에 적용 프랑스가 수상한 사람을 자동으로 식별하는 CCTV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프랑스 국영철도는 수상한 사람이나 물품을 모니터링하는 소프트웨어를 전국 4만여 개 철도 감시 카메라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17 17:43
파리교외 저택 3천522억 원에 팔려…세계 최고가 주택 프랑스 파리 교외의 한 호화 저택이 2억7천500만 유로,우리돈 약 3천 522억원에 팔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집으로 기록됐습니다. '샤토 루이14세'라는 이름을 가진 약 4천 600여㎡ 넓이의 이 저택은 익명을 요구한 한 중동인 구매자가 사들였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데일리메일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17 17:35
아베, 산케이 기자 무죄 판결에 "한일관계 긍정적 영향 기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가토 다쓰야 산케이 신문 전 서울지국장이 무죄 판결을 받은 것이 한일 관계 개선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2.17 17:26
中 "김정은 동지의 조선사회주의건설 공헌 높게 평가" 중국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4주기를 맞은 17일 "김정은 동지가 조선사회주의 건설 추진을 위해 하고 있는 공헌을 높게 평가한다… 연합 2015.12.17 17:23
호주 외무장관 몸수색한 공항직원 '괘씸죄 징계' 논란 호주 공항에서 일하는 보안요원이 호주 외무장관의 몸을 수색하고 나서 징계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따르면 멜버른 공항이 보안 용역을 맡긴 업체의 한 여직원은 지난 9월 22일 유엔 회의 참석차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려던 줄리 비숍 외무장관을 공항 이용객들 중 표적으로 골라 몸을 수색했다. 연합 2015.12.1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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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아장아장∼’ 귀여운 아기 산타들의 경주 시합 빨간 옷을 입은 귀여운 아기 산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우크라이나 리비우에서 ‘아기 기어가기 대회’가 열린 겁니다. SBS 2015.12.17 16:52
[슬라이드 포토] 칼추위에 얼음 '땡'…고드름 '주렁주렁' 서울지역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매서운 추위가 몰아친 17일 한 선착장의 밧줄에 고드름이 매달려 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SBS 2015.12.17 16:18
암은 유전?…"90%가 나쁜 생활습관 때문" 암 대부분은 유전이 아닌 현대인의 나쁜 생활습관 때문에 생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스토니브룩 대학 연구팀은 유방암, 전립선암, 폐암 등 흔한 암의 70∼90%는 운동 부족, 환경오염, 스트레스, 흡연, 잘못된 식습관 등 외부적 요인 때문에 발생한다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5.12.17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