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엔 '동해' 표기 되찾자"…반크 홍보영상 제작 "2017년 모나코에서 열리는 제19차 국제수로기구 총회에서는 '동해' 표기가 반영돼야 합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일본해' 표기의 부당함, 일본 정부가 국제사회를 상대로 왜곡 홍보해온 실상, 반크 청년들이 지난 15년간 동해 표기를 알리기 위해 노력해 얻은 결실 등을 동영상에 담아 전 세계에 홍보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연합 2015.12.14 09:21
테러공포가 심장에 미치는 영향은…"실제 테러보다 더 위험" 파리 테러 후 불안이 확산하면서 테러 공포를 실제 테러보다 경계해야 한다는 주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13일 미국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히브루대는 테러 공포가 심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논문을 내놓았다. 연합 2015.12.1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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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위기의 美 정치…트럼프의 막말 넘은 도발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이 자신이 창조해낸 악당, 볼더모트도 이사람에 비하면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고 자신의 트위터에 적었습니다. 다름아닌 도널드 트럼프를 가리킨 겁니다. SBS 2015.12.1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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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이라크, IS 폭격 영상 공개 …예상 깬 '무기' 지난 10월 이라크 정부가 무인 공격기를 이용해 이라크 안바르 지역의 IS 기지를 폭격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라크가 어떤 기종을 도입했는지 올 초부터 말들이 많았었다가 드디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던 건데요, 화면에 찍힌 모양을 보니 중국제 신형 무인공격기였습니다. SBS 2015.12.14 09:03
日오사카 기반 야당 '아베 정권 개헌 추진에 협력' 공식화 아베 신조 정권의 개헌 구상에 하시모토 도루 일본 오사카 시장이 이끄는 야당인 오사카유신회가 협력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했다. 니혼게이자이에 따르면 오사카유신회 대표인 하시모토 시장은 지난 12일 오사카에서 열린 당 대회에서 "내년 여름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공명 양당과 오사카유신회가 3분의 2 의석을 목표로 해 개헌 체제를 만들겠다"는 언급을 했다고 참석자가 전했다. 연합 2015.12.14 08:32
'첫 참정권' 사우디 여성 투표율 82%…남성 44%의 두 배 육박 여성이 처음으로 참정권을 행사한 사우디아라비아 지방의회 선거에서 여성 유권자의 투표율이 남성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우디 지방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선거에 등록한 유권자 148만 6천 477명 중 70만 2천 542명이 투표에 참여, 47.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14 08:31
'혹시 테러?' 선불전화 대량 구매 조사에 FBI 출동 캘리포니아 주 샌버너디노에서 발생한 총기 참사 후 미국에서 확산하는 테러 공포의 단면을 엿볼 수 있는 작은 소동이 빚어졌다. 12일 포털사이트 야후 뉴스와 지역 일간지 캔자스시티 스타에 따르면, 최근 미주리 주 수사 당국은 월마트에서 선불 휴대전화를 대량으로 구매한 소비자가 곳곳에서 등장했다는 신고를 받고 이를 테러 모의와 연관된 것으로 파악해 미국 연방수사국에 수사를 의뢰했다. 연합 2015.12.14 08:28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돌입 후 첫 반정부 시위 브라질에서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절차가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13일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다. 현지 언론과 정치권은 이날 시위가 호세프 대통령 탄핵에 관한 여론의 흐름을 가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 2015.12.14 08:21
사우디 건국 83년만 첫 여성 선출직 탄생…20명선 될듯 사우디아라비아 건국 83년 만에 처음으로 선거를 통해 공직에 진출하는 여성이 탄생했습니다. 사우디 지방선거관리위원회와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여성에게 처음으로 참정권이 부여된 12일 지방선거의 잠정 개표 결과 20명 안팎의 여성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당선될 전망입니다. SBS 2015.12.1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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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지카' 바이러스 비상…국내 유입 차단 내년에 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을 비롯한 중남미에서 '지카'라는 바이러스가 점차 퍼지고 있습니다. 남주현 기자가 자세히 전하겠습니다. SBS 2015.12.14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