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테러 뒤 기후변화협약 총회…허리띠 풀고 얼굴검색까지 130명의 무고한 목숨을 앗아간 파리테러의 여파는 현재 진행형이었습니다. 지난달 30일 개막한 제21차 파리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가 열린 드골공항 근처 브와제 컨벤션센터에는 사뭇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습니다. SBS 2015.12.11 14:40
정진엽 "가정 호스피스 제도 적극 추진"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이 가정 호스피스 제도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병원 입원형 호스피스는 제도 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보완할 것"이라며 "다음 추진 과제는 가정 호스피스를 도입하고 활성화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12.11 14:32
'표지갈이' 대학교수들 내주초 무더기 기소될 듯 남의 책 표지만 바꿔 자신의 저서로 출간하거나 이를 묵인한 일명 '표지갈이' 대학교수들이 이르면 다음 주 재판에 넘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12.11 14:30
'트렁크살인' 김일곤의 궤변 "고인 위해 억울함 풀어달라" '트렁크 살인사건'으로 구속기소된 김일곤은 "고인을 위해서라도 영등포 폭행사건의 억울함을 풀어달라"는 궤변을 하는 등 법정에서 기행을 이어갔다. 연합 2015.12.11 14:25
전기·가스료 밀린 가구, 독촉 대신 복지 지원 형편이 어려워 전기세나 수도세, 건강보험료를 체납하는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지원하는 정보시스템이 가동됩니다. 보건복지부는 단전과 단수, 의료비 과다 지출 등 24가지 정보를 관련 기관들로부터 취합해 복지사각지대를 찾아내는 정보 시스템을 오는 1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11 14:18
양산 가전 재활용 공장서 불…5천만원 피해 오늘 오전 5시 55분쯤 경남 양산시 산막동의 한 가전제품 부품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1개동 절반과 내부 집기 비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5.12.11 14:12
"국민이 만드니 달랐다" 우수 정부3.0 정책 한자리에 지난해까지 마을정원 조성사업은 관주도로 추진하고 나면 사후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방치되기 일쑤였다. 올해 농촌진흥청이 시작한 '마을정원 만들기 토털서비스, 가든 아이'는 달랐다. 연합 2015.12.11 14:02
카니발, 중앙선 넘어 '쾅'…부딪힌 외제차 주택 덮쳐 11일 오전 10시 6분께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한 도로에서 A씨가 몰던 카니발 승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길가에 주차된 폴크스바겐 승용차와 전신주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연합 2015.12.11 14:01
뇌졸중 민간인 구한 해군상사…"할 일 했을 뿐이죠" 현역 해군 상사가 뇌졸중으로 쓰러진 민간인을 병원으로 옮겨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연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해군 군수사령부에서 근무하는 김동현 상사. 연합 2015.12.11 13:59
'병역회피 차단' 이중국적자 국적 이탈 제한 합헌 헌법재판소는 이중국적으로 태어난 교포가 병역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국적이탈을 허용하지 않는 국적법 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결정했습니다. SBS 2015.12.11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