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쿠니사건 용의자 전 씨, 당일치기 항공권 예약 후 일본행" 야스쿠니 신사 폭발음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된 한국인 27살 전 모 씨가 오늘 당일치기 왕복 항공권을 예약해 일본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V아사히와 JNN 등의 보도에 따르면 전씨는 오늘 오전 비행기를 타고 도쿄 하네다공항을 통해 일본에 입국했으며 오후에 한국으로 돌아가는 항공권을 예약한 상태였습니다. SBS 2015.12.09 23:57
메르켈, 타임 올해의 인물로 뽑혀…"자유세계의 총리"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올해의 인물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를 선정했습니다. 타임은 "세계 각지에서 안보와 자유 사이의 균형에 대해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는 지금, 메르켈 총리는 우리 모두에게 중량감 있는 질문을 하는 것과 동시에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SBS 2015.12.09 23:55
英 가디언지 "미국을 만든 무슬림…트럼프가 한 것보다 인상적" 영국 일간 가디언이 오늘 작심하고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주자 도널드 트럼프의 무슬림 입국 금지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가디언은 "트럼프가 미국 역사 가운데 얼마나 많은 것이 무슬림에 의해 이뤄졌는지를 놓쳤다"며 미국의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진 무슬림의 공헌 역사를 소개했습니다. SBS 2015.12.09 23:53
미국·동맹국, 이라크·시리아 IS 26차례 공습 미국과 동맹국들이 어제 이라크와 시리아의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IS에 대해 26차례의 공습을 단행했다고 연합작전… SBS 2015.12.09 23:04
IS, 라마디 압박 받자 바그다드서 자폭테러 이라크 바그다드의 시아파 모스크에서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후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 최소 11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 국가 IS는 인터넷을 통해 이 테러가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2.09 22:37
독일 '新나치 연쇄살해' 마지막 생존자 침묵 깨고 "도덕적 사죄" "나는 국가사회주의지하당 창설멤버가 아니다. 그리고 그런 단체는 만들어지지도 않았고 그런 단체의 멤버를 지금껏 본 일도 없다. 그러나 문틀로스와 뵌하르트에 의해 희생된 이들과 모든 유족에게 진심으로 사죄한다." 독일 사회 전체가 9일 한 40세 독일 여성의 입을 주목했다. 연합 2015.12.0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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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입국 안돼" 극단 발언…역풍 맞은 트럼프 막말하기로 유명한 미국 공화당의 트럼프 후보가 이번엔 거센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무슬림의 미국 입국을 막아야 한다'는 발언에 백악관을 비롯해 국제사회가 강하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SBS 2015.12.0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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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나는 '아이언맨 수트' 현실로…주문 쇄도 일명 '아이언맨 수트'로 불리는 개인용 비행장치 '제트팩'의 상업적 판매를 앞두고 첫 공개 시연이 중국에서 열렸습니다. SBS 2015.12.0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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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엔 작은 고깃배…실제론 '괴물' 스텔스함 그런가 하면 괴물 함정, 항공모함 킬러로 불리는 미국의 차세대 스텔스 구축함도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내년에 실전 배치되는데 한반도도 작전 구역에 포함됩니다. SBS 2015.12.0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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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조각된 차량들…中 살인스모그에 33중 추돌 오늘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았는데, 중국 전역은 사흘째 검은 스모그에 뒤덮혀 있습니다. 앞을 보기 힘들 만큼 짙은 스모그 때문에 한 고속도로에선 33중 추돌사고도 발생했습니다. SBS 2015.12.09 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