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본거지 합류 외국인전사 86개국 3만여 명…2배 이상 급증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의 본거지인 이라크·시리아로 입국해 IS에 합류한 외국인 전투원이 최대 3만1천명으로 급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5.12.08 16:35
베이징 첫 스모그 적색경보…"홀짝 운행·휴교령" 중국 베이징시 당국은 오늘 오전 7시를 기해 사상 처음으로 대기오염 최고등급인 스모그 적색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적색경보는 공기질 지수 201-300을 일컫는 심각한 오염이 사흘 이상 혹은 72시간 이상 지속하면 발령됩니다. SBS 2015.12.08 16:23
日 도시바 부정회계 '후폭풍'…사상최대 과징금·집단소송 부정회계가 드러난 일본 전자업체 도시바가 일본 금융당국으로부터 사상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을 전망입니다. 일본 증권거래 등 감시 위원회는 금융청 설치법에 따라 도시바에 과징금 73억 7천350만 엔, 우리 돈 7백억 원 이상을 부과하도록 총리와 금융청 장관에게 권고했습니다. SBS 2015.12.08 16:22
[월드리포트] 美 대륙 뒤흔든 총격 사건…꼬리 무는 의문들 미국 샌 버나디노 총격 사건으로 미국 전체가 테러 공포에 휩싸여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긴급 기자회견까지 열었지만 사건의 실체가 아직도 분명치 않은 상황이라 대응책도 똑 떨어지게 구체적이지는 못했습니다. SBS 2015.12.08 16:08
1억여 원 돈뭉치가 강에 둥둥…오스트리아 소년이 건져 오스트리아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수도 빈의 다뉴브 강에서 한 소년이 총 10만 유로 어치의 500유로·100유로 지폐들을 건져올렸습니다. 경찰은 소년이 강에 투신한 것으로 오해한 행인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SBS 2015.12.08 16:02
최소 3조 5천억 원 보물선 발견에 스페인도 소유권 주장 300여년 전 금은보화를 싣고 가다 침몰한 스페인 범선을 콜롬비아가 발견했다고 발표하자 스페인이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콜롬비아와 스페인 및 탐사업체간 논란이 빚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 2015.12.08 16:00
20대 한국 남성 "야스쿠니 가긴했지만 폭파사건은 몰라" 일본 야스쿠니 신사 폭발음 사건 발생 당일 현장 폐쇄회로 TV에 찍힌 것으로 알려진 20대 한국인 남성이 야스쿠니 방문 사실은 인정했지만 폭발음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밝혔다고 일본의 한 방송사가 보도했다. 연합 2015.12.08 15:53
자칭 국가 IS, 작년 4천억 원대 '세금' 걷었다 미국 CNN머니 방송은 무장단체 IS가 점령지 주민들로부터 매년 3억 6천만 달러, 우리 돈 4천 2백억 원 이상의 세금을 걷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8 15:46
독일발 이집트행 여객기 폭발위협에 헝가리 비상착륙 독일 베를린에서 이집트 후르가다로 가던 여객기가 폭발 위협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비상착륙했습니다. 독일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전 9시22분 베를린을 출발한 콘도르 항공사의 에어버스 여객기가 운항 도중 폭발 위협에 따라 세르비아 영공에서 기수를 돌려 오전 11시 42분쯤 헝가리 부다페스트 공항에 비상착륙했습니다. SBS 2015.12.08 15:41
"美 LA동부 총기난사범 계좌에 2주전 수상한 돈 입금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동부 샌버너디노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테러의 용의자 사이드 파룩의 계좌에 범행 2주 전 수상한 돈이 입금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7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08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