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3분기 성장률 -1.7%…경기침체 가속 브라질의 3분기 국내총생산이 2분기 대비 1.7% 감소했다고 브라질 국립통계원이 밝혔습니다. 지난해 3분기보다 4.5% 감소해, 지난 1996년 이후 3분기 기준으로 가장 저조한 실적입니다. SBS 2015.12.01 23:44
프랑스, 아프리카 전기·재생에너지 사업에 9조 8천억 원 지원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주최국인 프랑스가 아프리카의 전기와 재생에너지 사업에 앞으로 5년간 80억 유로를 내놓기로 했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총회 이틀째인 1일 파리 인근 르부르제 전시장에서 열린 아프리카 12개국 정상들과 회의에서 이같이 약속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5.12.01 22:55
레바논, IS 지도자 前부인 석방…레바논 병사 인질과 교환 시리아의 알카에다 연계단체가 자신이 처형했거나 억류 중인 레바논 병사의 시신과 인질을 레바논에 이양하는 조건으로 레바논 당국이 이슬람국가 지도자의 전 아내 등을 풀어줬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 등이 1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01 22:52
IS "이집트서 격추된 러 여객기 조종사 체첸 폭격 경력"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이집트에서 자신들이 폭파했다고 주장하는 러시아 여객기의 조종사가 체첸 공화국을 폭격한 경력이 있다고 비난했다. 연합 2015.12.01 21:58
예멘 알카에다, 사우디에 "조직원 처형 땐 공격" 위협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는 오늘 인터넷을 통해 낸 성명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용 중인 조직원에 대한 사형이 집행되면 공격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이들은 "우리의 수감자의 순수한 피는 알사우드 군대의 피가 뿌려지기 전까지 마르지 않을 것"이라며 "알사우드의 목을 얻은 후에야 살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2.0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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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된 노동력 확보" 日 혼다, 정년 65세로 연장 우리보다 앞서 저성장과 고령화의 길을 걷고 있는 일본에서는 이런 움직임도 있습니다. 혼다 자동차가 근로자 정년을 65세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저출산으로 일손이 부족해지자 정년 연장으로 그 돌파구를 찾겠다는 겁니다. SBS 2015.12.0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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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욱한 잿빛…中 '살인 스모그'에 46중 추돌사고 한겨울이 다가오고 있는데, 중국 베이징은 지금 기준치의 40배가 넘는 최악의 스모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노인과 어린아이들이 숨을 쉬지 못하는 살인적인 스모그에 공장 가동을 중단시키는 특단의 조치까지 나왔습니다. SBS 2015.12.0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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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시리아 떠나 리비아로…"조직원 5천 명 늘렸다"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IS가 공습을 피해 거점인 시리아를 떠나 북아프리카의 리비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조직원을 5천 명까지 불리면서, 지중해 건너편에 있는 유럽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SBS 2015.12.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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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위안화 기축통화로…경제 패권에 도전장 중국의 위안화가 국제 결제의 기본이 되는 기축통화에 포함됐습니다. 달러, 유로화와 함께 세계 3대 통화로 공식 인정되면서 중국 경제도 이제 그 위상이 달라졌습니다. SBS 2015.12.01 20:08
나토, 아프간 주둔 연장…병력 1만 2천 명 유지할 듯 북대서양조약기구가 아프가니스탄 주둔 연장을 공식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0월 미국 정부가 아프간 철수 계획을 변경해 병력을 계속 유지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다른 나토 동맹국들도 아프간 주둔을 계속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5.12.01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