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연휴 소비 예상보다 부진…다우 0.44% 하락 마감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소비가 예상보다 부진했다는 진단에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8.57포인트 하락한 17,719.9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5.12.0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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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좋아요' 8백만 개 넘은 '무슬림 청년의 담담한 고백' 요즘 프랑스 테러와 관련해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에 "파키스탄이 파리에게"라는 제목의 2분짜리 영상이 하나 올라왔는데요, 보름 만에 8백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았습니다. SBS 2015.12.0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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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지구 지켜요" 파리에 등장한 수천 켤레 신발 파리에는 기후변화협약 총회를 계기로 전 세계 환경운동 단체들이 총집결했습니다. 사람 대신 신발이 시위를 벌이는 등의 갖가지 퍼포먼스가 벌어졌습니다. SBS 2015.12.01 11:36
흑인용의자 16발 집중총격 시카고경찰, 보석으로 풀려나 흑인 10대 용의자에게 16발의 집중 총격을 퍼부어 숨지게 한 미국 시카고 시경 소속 경찰관이 기소 6일 만에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백인 경찰관 제이슨 반 다이크는 시카고 형사법원에서 열린 심리에서 보석금 150만 달러, 약 17억4천만 달러를 책정받은 지 수 시간 만에 보증금 15만 달러를 납부하고 석방됐습니다. SBS 2015.12.01 11:25
호주 고교는 '광란'의 졸업파티 중…경찰·부모 '비상' 올해 호주 대입시험이 최근 끝나고 호주 고교생들의 졸업파티가 한창 진행되면서 경찰과 학부모들에게 비상이 걸렸다. '스쿨리스'라고 불리는 이 파티는 매년 11월 하순부터 12월 초순 사이에 3주간 골드코스트와 인도네시아 발리 등의 해안 휴양지에서 열린다. 연합 2015.12.01 11:20
푸틴 "터키, IS와 석유 밀거래"…에르도안 "입증되면 사임"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터키가 극단주의 수니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 IS로부터의 석유 공급선을 보호하려고 러시아 전투기를 격추했다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5.12.01 10:58
"파리 테러범 압데슬람, 시리아로 달아난 듯" 파리 테러범의 주범 살라 압데슬람이 프랑스와 벨기에 당국의 추적을 피해 이미 시리아로 달아난 것으로 보인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이 사건 수사에 정통한 한 소식통과 한 대 테러 소식통에 따르면, 프랑스 정보기관들은 압데슬람이 이미 시리아로 달아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2.01 10:55
오바마, 기후총회서 할당량 3분 넘어 무려 14분 연설 "이곳 파리에 모인 민간기업과 정부가 함께 마련한 재원이 빈곤한 국가로 투입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읍시다."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한 제21차 유럽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연설을 진행하는 동안 스피커에서는 '삐-삐-삐' 알림음이 여러 차례 울려 나왔다. 연합 2015.12.0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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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철로에 낀 노인 극적구조…30초만 늦었어도 '끔찍' 미국에서 노인이 몰던 차가 철로에 끼어버렸는데 열차와 충돌하기 직전에 노인이 극적으로 구출됐습니다. 길 가던 젊은이 네 명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 덕분입니다. SBS 2015.12.01 10:49
美의회·정부 "재미 북한이산가족 조속 상봉" 한목소리로 촉구 미국 연방 하원의원들과 정부의 고위 인사가 한국계 미국인들의 이산가족 상봉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촉구했습니다. 미 의회 친한파 모임 대표인 찰스 랭글 하원의원과 에드 로이스 하원 외교위원장, 로버트 돌드 하원의원, 로버트 킹 미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는 워싱턴에서 열린 '미주 이산가족 상봉 추진을 위한 포럼'에 참석해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5.12.01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