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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내년 사회복지 예산, 5천5백억 규모 수도권 뉴스, 오늘은 성남시의 내년 예산소식을 중심으로 전해 드립니다. 성남시 최웅기 기자입니다. 네, 성남시가 내년도 예산을 짜서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SBS 2015.11.25 12:37
경찰, 음란사이트 '소라넷' 수사 착수…폐쇄도 추진 경찰이 인터넷 최대 음란사이트인 '소라넷'에 대해 수사에 착수하면서 이 사이트의 폐쇄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진선미 의원실에 따르면 강신명 경찰청장은 어제 국회에서 열린 안전행정위원회에 참석, " 현재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5 12:35
"나 검사인데"…육군 대령 출신도 보이스피싱에 낚여 검찰 수사관 행세를 하면서 노인들의 돈을 가로챈 전화금융사기 조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해 사기 전화에 속은 피해자들로부터 돈을 받아 송금책에게 전달한 혐의, 고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5 12:33
"현금 뽑아 냉장고에 둬라"…보이스피싱 조직원 구속 서울 노원경찰서는 중국에서 보이스피싱 전화를 걸어 돈을 가로챈 혐의로 48살 방 모 씨와 37살 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중국에 있는 총책이 건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니 돈을 찾아 특정 장소에 두라'거나 '돈을 찾아 특정인에게 건네라'는 내용의 전화에 속은 피해자 9명에게 2억 7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25 12:33
'병역 의혹' 박원순 아들 주신 씨 엑스레이 감정 시작 병역 의혹이 제기된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 씨의 엑스레이 사진에 대한 감정이 시작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 심리로 열린 의사 양승오 씨 등의 재판에서 검찰 측과 변호인 측이 정한 각각 3명의 감정의들이 모두 출석해 주신 씨의 엑스레이 사진에 대한 감정 절차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11.25 12:32
가마솥 아궁이에 6억 돈다발…세금 체납자 재산은닉 '백태' 지난 9월 대구 외곽의 한 전원주택 앞. 대구지방국세청 조사관 5명이 집주인과 승강이를 벌이다가 경찰 도움을 받아 문을 따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SBS 2015.11.25 12:31
직장 얻으려면 외국어 잘해야?…기업은 '직업윤리' 강조 취업준비생들은 외국어 능력을 가장 중요한 구직역량으로 꼽는 반면,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은 직업윤리를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대학 재학생 600명과 기업 인사담당자 100명에게 '취업할 때 어떤 역량이 중요한가'를 물은 뒤 답변을 분석한 결과 대학생들은 중요 구직역량으로 '외국어 능력'을 1순위로 꼽았다. 연합 2015.11.25 12:04
유명 외식업체 가짜 외투법인 세워 억대 임대료 감면 인천지방검찰청은 가짜 외국투자법인을 내세워 억대 임대료 감면 혜택을 받아 챙긴 혐의로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옥마을의 유명 외식업체 대표 52살 박 모씨와 부사장 46살 정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11.25 11:49
경찰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원, 집까지 찾아가 돈 받다 덜미 경찰관을 사칭, 노인들을 상대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원 양 모(22·여·중국 국적)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5 11:44
서울시 "경찰과 협의해 서울역 고가 폐쇄절차 진행" 서울시는 국토교통부가 서울역 고가 노선변경을 허가함에 따라 경찰과 세부사항을 협의해 고가를 이른 시일 안에 폐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오늘 서울역 고가를 차로에서 공원과 보행로로 바꾸는 것을 검토한 결과 네트워크 연결성과 주요 도로망 형성 측면에서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노선 변경을 승인했습니다. SBS 2015.11.25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