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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국정화 반대' 연가투쟁…교육부 "엄정 조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연가투쟁을 벌입니다. 교육부는 참가자 중징계 등 엄정 대처한다는 방침입니다. 정혜진 기자입니다. 전교조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철회를 요구하며 오늘 하루 연가투쟁에 나섭니다. SBS 2015.11.20 12:44
박원순 아들, 병역의혹 유포자 재판 증인 불출석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 씨가 자신의 병역 의혹을 유포해 기소된 의사 등의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됐지만 나오지 않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 심리로 오늘 열린 재판에서 주신 씨는 증인신문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불출석했고 재판부는 다음달 22일 오전 10시 재판에 주신 씨를 다시 부르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0 11:42
황우여 "대규모 폭력시위 유감…공공질서 유지 최선"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민중 총궐기' 집회와 관련해 대규모 폭력 시위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불법 폭력 시위 근절과 표현의 자유 보장을 위해 관계부처가 질서유지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0 11:41
3년 만에 잡힌 용인 청부살인사건 40대 공범 무기징역 귀가하는 부동산업자를 흉기로 무참히 살해한 용인 청부살인사건의 공범이 3년만에 국민참여재판에서 중형에 처해졌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 모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20 11:28
주운 신분증으로 휴대전화 개통 시도한 10대들 징역형 전주지법 형사5단독 양시호 판사는 20일 주운 신분증으로 각종 공문서를 발급받고 휴대전화를 개통하려 한 혐의군 등 10대 3명에게 각각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5.11.20 11:17
"밀대자루로 어린딸 마구 때린건 살인" 부모에 중형 30개월 된 친딸을 밀대걸레봉 등으로 때려 숨지게 한 부모에게 살인죄가 적용돼 친모에게 징역 20년, 친부에게 징역 10년이 각각 선고됐습니다. SBS 2015.11.20 11:11
'중앙대 특혜' 박범훈 前수석 징역 3년·박용성 집유 중앙대 역점사업을 놓고 특혜와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범훈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과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에게 각각 실형과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SBS 2015.11.20 11:11
경찰, '알카에다 추종' 불법체류 인도네시아인 영장 경찰은 국제테러조직인 알 카에다의 연계단체 '알 누스라 전선'을 추종한 것으로 파악된 인도네시아 국적의 불법체류자 32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5.11.20 11:11
갤럽 "국민 70%, 국내서도 테러 발생 가능" 국민 10명 중 7명은 우리나라에서도 테러 발생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테러 우려 집단으로는 북한보다 '이슬람국가' 등 이슬람 조직을 더 많이 지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1.20 11:09
박원순 아들, 병역의혹 유포자 재판 증인 불출석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주신씨가 자신의 병역 의혹을 유포해 기소된 의사 등의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됐지만 나오지 않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 열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주임과장 양승오씨 등의 재판에서 주신 씨는 증인신문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불출석했습니다. SBS 2015.11.20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