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조위, 침몰해역에서 수중 선체조사 착수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전남 진도군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세월호 선체조사를 위한 수중 조사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특조위 관계자와 함께 현지에 도착한 잠수팀은 오늘 오전 30여 분 동안 수중 촬영을 시도했습니다. SBS 2015.11.19 17:24
"필로폰 밀수 엄벌해야"…1심 징역 5년→항소심 9년 법원이 필로폰을 밀반입하려다 적발된 대만인 2명 등 일당에게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5부는 중국에서 16억 원 상당의 필로폰 2kg을 밀수입한 혐의로 기소된 대만 국적 57살 L 씨의 항소심에서 1심 징역 5년에서 형량을 높여 징역 9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1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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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농민 중태, 물대포 아닌 시위대의 폭력 때문?’…새누리 의원 의혹 제기 시위 과정에서 중태에 빠진 농민이 경찰의 물대포가 아닌 시위대 폭행 때문에 중태에 빠진 것일 수 있다는 새누리당의 의혹 제기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11.19 17:22
끔찍한 남친…4개월간 마구 구타하고 전세금 뜯고 이 모씨에게 박 모씨와 사귄 기간은 차마 꿈에 떠올리기도 힘들 정도로 끔찍했습니다. 이 씨는 2014년 6월부터 그해 말까지 박 씨와 교제를 하다 헤어졌습니다. SBS 2015.11.19 17:02
[취재파일] 곤돌라 운행 18년…스트레스1위 덕유산 국립공원 관리공단은 올해 초 전국 국립공원 탐방로 스트레스 지수에 대한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전국 15개 산악형 국립공원 내 144개 탐방로를 조사했더니 전북 무주에 있는 덕유산 설천봉에서 향적봉구간, 6백미터 산길이 스트레스 지수가 가장 높은 곳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입니다. SBS 2015.11.19 17:00
"덜익은 치킨, 달팽이 채소"…학부모들 급식개선 호소 "급식실도 없는 학교에서 2시간 안에 2천명분 급식을 준비해야 합니다. 열악한 조리시설 때문에 형편없는 급식이 아이들에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장에 한 고등학교의 학부모들이 찾아와 열악한 급식시설 실태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연합 2015.11.19 16:55
빚 18년간 돌려막다 끝내 10억 원대 사기 친 주부 구속 국제통화기금 시절 떠안은 친언니의 빚을 18년 간 돌려막다가 결국 투자 사기를 미끼로 9억6천만 원을 편취한 50대 가정주부가 구속됐습니다. 강원 강릉경찰서는 친분 관계를 이용해 보험 회사 투자를 미끼로 지인의 돈을 속여 뺏은 혐의로 장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11.19 16:53
음반산업협회, 아프리카TV·BJ 상대 저작권 소송 음반제작자가 회원인 한국음반산업협회가 아프리카TV가 음원 사용 보상금을 누락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음반제작자의 저작인접권 관리 단체인 한국음반산업협회는 "아프리카TV가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음원 사용 보상금 산정 과정에서 일부 아이템 매출액을 누락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디지털음성송신보상금 청구'소송을 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SBS 2015.11.19 16:50
서울대 운동권 출신 40대 밀입북 혐의로 체포 1986년 부산 미국 문화원 점거 농성 사건에 연루됐던 서울대 학생 운동권 출신 40대 남성이 밀입북했다가 공안당국에 체포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와 국가정보원은 그제 오후 48살 이 모 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11.19 16:49
달아난 공갈 피의자 수갑 풀고 옷 바꿔입고 도주 인천의 한 경찰서에서 공갈 혐의로 조사를 받다가 도주했던 30대 남성 피의자를 잡기 위해 경찰이 62명으로 구성된 수사전담팀을 꾸렸습니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19일 공갈 피의자 A씨가 도주한 방향의 폐쇄회로 영상을 분석해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흰색 운동화를 착용한 채 두 손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SBS 2015.11.19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