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강간' 아내 "합의된 성관계"…참여재판 신청 남편을 가둬 다치게 하고 강제로 성관계한 혐의로 기소된 심 모씨가 혐의를 부인하며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심 씨의 변호인은 "성관계는 서로 화해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SBS 2015.11.18 13:31
"삶이 무료해 자살하겠다" 112 허위신고했다 즉심에… 경기도 김포경찰서는 삶이 무료하다며 112에 자살하겠다는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22살 A씨를 즉결심판에 회부했습니다. A씨는 지난 14일 새벽 6시 10분쯤 김포시의 한 버스 안에서 "지금 자살하겠다"고 경찰에 허위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18 13:27
"군사부일체는 옛말" 욕설·폭행에 내몰린 교권 2년여 전 청주의 한 남자 중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던 한 여성 교사는 정년을 4∼5년 남기고 명예퇴직했다. 아이들이 너무 거칠어져 지도하기가 힘들다는 이유였다. 연합 2015.11.18 13:02
복합기로 위조한 5만 원권으로 성매매…30대男 쇠고랑 서울 송파경찰서는 복합기로 컬러 복사를 하는 방식으로 5만 원권 14장을 위조한 혐의로 39살 이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컴퓨터 수리점을 운영하는 이 씨는 지난달 31일 송파구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 복합기로 A4용지에 5만 원 권을 양면 복사해 위조지폐 14장을 만들었습니다. SBS 2015.11.18 12:53
대입 공통원서 한 번만 쓰면 여러 대학 지원 가능 대입 수험생은 올해 정시모집부터 공통 원서를 한 번만 작성하면 희망하는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또 원서접수 대행사마다 회원에 가입하지 않아도 한 곳에만 가입하면 대행사를 이용하는 모든 대학에 원서 접수가 가능하게 됩니다. SBS 2015.11.1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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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비자 발급 거부에 "거부 취소해달라"…소송 병역 기피로 국내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 씨가 비자 발급을 거부당하자 소송을 냈습니다. 한국에서 직접 오해를 바로잡고 용서를 구할 수 있도록, 재외동포용 비자를 발급해 달라는 주장입니다. SBS 2015.11.1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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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여권으로 국내 입국…IS 추종 불법체류자 검거 국제 테러단체를 추종한 혐의로 국내에서 불법 체류 중인 인도네시아 사람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집에서는 모의 총기와 칼 등이 압수됐습니다. 류란 기자입니다. SBS 2015.11.1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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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성남, 핀란드 트램서 혹한기 관리방안 벤치마킹 수도권 뉴스입니다. 오늘은 성남시 대표단의 핀란드 트램 벤치마킹 소식을 중심으로 성남에서 최웅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네, 판교트램 공사를 1년여 앞두고 있는 성남시는 혹한기에 트램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성남시 대표단이 혹한기 트램으로 유명한 북유럽의 핀란드를 방문해서 겨울철 선로 관리 방안을 살펴봤습니다. SBS 2015.11.18 12:37
'IS 추종' 인니인 국내 활보 충격…동조자 여부에 촉각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인 '이슬람국가'를 추종하는 불법체류 외국인이 오늘 국내에서 처음으로 검거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경찰이 충남 자택에서 검거한 인도네시아인 A씨는 최근 수개월 동안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테러단체인 '알 누스라'를 지지하는 활동 등을 벌이다 체포됐습니다. SBS 2015.11.1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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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내 '무허가 음식점' 여전…무더기 적발 상수원보호구역 안에서 음식점 영업 같은 불법 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허가 음식점 영업과 불법 건축물 등 172건이 적발됐습니다. 윤영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5.11.1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