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알카에다 추종 불법 체류 인도네시아인 검거 경찰이 국제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연계 단체 '알누스라 전선'을 추종한 것으로 파악된 인도네시아 국적의 불법체류자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청은 국내 불법체류 중인 인도네시아인 32살 A씨를 사문서 위조, 출입국관리법 위반, 총포·도금 및 화약류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충남 자택에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8 14:48
조희팔 다단계 판매망 센터장 추가 기소…선고 연기 수조원대 사기범 조희팔이 세운 다단계 판매망의 인천지역 센터장으로 근무한 김모씨가 추가 기소됐다. 19일로 예정됐던 선고도 다음 달 17일 열리는 속행 공판 이후로 연기될 전망이다. 연합 2015.11.18 14:41
충북 옥천에 '관상어 육종센터'…2017년 말 준공 한때 충북의 수출 전략상품으로 꼽혔던 관상어 산업의 부활을 이끌 육종센터가 옥천에 들어선다. 충북 남부출장소는 30억원을 들여 '관상어 ICT 융복합 육종센터'를 2017년 말 준공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연합 2015.11.18 14:39
이산화탄소→일산화탄소 변환효율 10배 이상 높인 기술 개발 한국연구재단은 고려대 손호진 교수 연구팀이 반도체와 광촉매 융합기술을 이용해 이산화탄소에서 일산화탄소로 변환 효율을 기존 광촉매보다 10배 이상 높인 '인공 광합성 원천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연합 2015.11.18 14:37
거문도 해상 어선 전복…뗏목탈출 5명 구조 1명 사망 먼바다에서 조업을 마치고 돌아오던 어선이 풍랑을 만나 전복돼 선원들이 뗏목을 타고 탈출하다가 5명은 구조되고 1명은 숨졌다. 18일 여수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여수시 삼산면 백도 인근 해상에서 경남 사천 선적 현성호가 통신 두절됐다는 삼천포어업정보통신국의 신고를 접수하고 수색에 나서 55분 만에 선장 김모씨와 베트남 선원 5명이 탄 구명뗏목을 발견했다. 연합 2015.11.18 14:33
'남편 강간' 아내 "합의된 성관계"…국민참여재판 신청 남편을 가둬 다치게 하고 강제로 성관계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심 모 씨가 혐의를 부인하며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 심리로 오늘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심 씨의 변호인은 "당시 성관계가 서로 화해 분위기에서 이뤄졌다"며 심 씨가 남편과 이혼하지 않으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8 14:14
"경찰, 집회 과잉대응" 한상희 교수 경찰인권위원 사임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민중총궐기 집회'에 대한 경찰 대응에 유감을 표하며 경찰 인권위원직을 사임했습니다. 한 교수는 경찰이 지난 14일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불법·폭력적 과잉 대응을 해 경찰 인권위원회 위원직에서 사퇴한다며 경찰청에 사임원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8 14:11
[슬라이드 포토] 일제강점기 최상류층 생활 상징…북촌 '백인제 가옥' 개방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2015.11.18 14:09
상수원보호구역 무허가음식점 등 불법행위 172건 적발 상수원보호구역에서 무허가 음식점 운영과 수목 벌채 등 불법행위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환경부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전국 309개 상수원보호구역에서 불법행위를 특별단속한 결과, 172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8 14:08
친부살해 혐의 무기수 김신혜 재심…무기수 첫 사례 친부 살해 혐의로 15년째 복역 중인 무기수 김신혜씨에 대한 법원의 재심이 결정됐습니다. 복역 중인 무기수로서 첫 재심 결정입니다. 법원은 경찰의 당시 수사가 잘못된 절차에 의해 진행됐다며 수사의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SBS 2015.11.18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