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그때뉴스] 물대포 직접 쏴보니…"기절할 정도" 흉기 수준 * 과거의 뉴스를 되돌아보는 SBS 비디오머그의 '그때뉴스'. 오늘은 지난 2008년 6월 3일 SBS 8뉴스에서 보도된 '물대포 직접 실험해보니 잘못 썼다간 '흉기' 뉴스를 되돌아봅니다. SBS 2015.11.17 11:46
뇌졸중 사망률 지역 따라 3배 차이…서초구 가장 낮아 우리나라에서 뇌졸중에 의한 사망률이 가장 낮은 자치단체는 서울 서초구로, 사망률이 가장 높은 경남 고성군과 비교하면 3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1.17 11:36
4분간 도로 점거하고 행진…대법 "교통방해 혐의 유죄" 대법원은 집회 참가자들이 일시적으로 도로를 점거했더라도 교통방해 혐의는 유죄라고 판결했습니다. 대법원 2부는 일반교통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24살 임 모 씨에게 일부 혐의를 무죄로 판단해 벌금 15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에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5.11.17 11:35
전화금융사기 국내 조직책에 징역 7년 중형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전화금융사기 조직의 국내 모집책과 인출책에게 일반적인 양형기준보다 높은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2단독 임형태 판사는 17일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금융기관을 사칭해 피해자들에게 대출해줄 것처럼 속여 보증금을 받아 챙긴 혐의씨와 인출책 B씨에게 각각 징역 7년과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17 11:33
연천서 시내버스-승용차 충돌…승객 등 21명 부상 오늘 오전 8시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의 한 교차로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고 모씨가 크게 다치고 버스 승… SBS 2015.11.17 11:22
보육교사 월급 9천여만 원 빼돌린 어린이집 원장 구속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보육교사의 인건비 등 보조금 수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가정 어린이집 원장 48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2011년 12월부터 최근까지 화성시의 한 아파트에서 가정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보조금 9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17 11:21
'애매한 쌍방 폭행 적용' 억울한 피해자 줄었다 지난 9월 인천의 한 병원 응급실에 환자로 온 A씨는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만류에도 억지로 일어나겠다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환자 A씨는 자신을 말리는 병원 보안요원 B씨의 어깨를 밀쳤고 보안요원 B씨는 환자를 제지하기 위해 목을 잡아 누르는 등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SBS 2015.11.17 11:13
금호석유 부원료 납품에 담합·뒷돈…관련자 8명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금호석유화학 제품 부원료 납품을 위해 다른 업체와 담합하고 금호 직원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45살 박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11.17 11:08
강원 목마른 대지 적신 가을비…가뭄 해갈 큰 도움 열흘 넘게 이어진 가을비로 극심한 가뭄에 허덕이던 강원도 해갈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내린 비의 양은 고성 현내면 482.5㎜, 속초 설악동 465.5㎜, 강릉 225.5㎜, 양양 209.5㎜, 양구 111㎜, 정선 109.5㎜, 춘천 102.5㎜, 화천 102㎜ 등입니다. SBS 2015.11.17 10:58
친딸 성폭행·추행한 '인면수심' 60대에 징역 7년 전주지법 제2형사부는 17일 친딸을 성폭행하고 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와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SBS 2015.11.17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