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테러 ISIS 제약, 사명 교체 검토 미국의 아이시스 제약사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 국가'를 연상시키는 회사 이름의 교체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CNN머니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소재 바이오제약사인 아이시스는 '건강'을 떠올려주는 이집트 여신 이름을 따 사명을 정했으나 소비자들이 이 점을 알지 못해 이름 교체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11.17 11:50
미국 경관 2명, 용의자에 가혹한 구타…비디오 공개 미국 경찰관 2명이 용의자를 제압한 후 경찰봉으로 마구 때리는 장면이 비디오로 공개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경찰관들은 지난 12일 새벽 인적이 드문 샌프란시스코의 이면 도로에서 달아나던 용의자 28살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를 쓰러뜨린 후 경찰봉으로 폭행했습니다. SBS 2015.11.17 11:35
옥스퍼드 올해의 단어에 '웃는 얼굴 이모지' 옥스퍼드 사전이 올해의 단어로 알파벳이 아닌 이모지, 즉 그림 문자를 처음으로 선정했다. 옥스퍼드 사전이 16일 '2015년의 단어'로 고른 이모지의 이름은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얼굴'(face with tears of joy)로 영미권에서는 흔히 웃는 이모지 또는 'LOL' 이모지로 불린다. 연합 2015.11.17 11:32
미국 경관 2명, 용의자에 가혹한 구타…비디오 공개 미국 경찰관 2명이 용의자를 제압한 후 경찰봉으로 마구 때리는 장면이 비디오로 공개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앨러메이다 카운티 공공변호인단의 브렌든 우즈 단장은 16일 용의자에게 가혹한 구타를 가한 앨러메이다 경찰국 소속 경찰관 2명에 대해 연방 차원의 인권 위반 수사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SBS 2015.11.17 11:24
모건스탠리 "에어비앤비, 호텔보다는 온라인여행사에 타격" 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로 인한 호텔업계의 피해가 크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모건스탠리는 16일 이런 내용의 보고서를 내고, 호텔업계보다는 온라인 여행사들이 에어비앤비를 더 경계해야 할 것이라고 충고했다고 블룸버그가 17일 전했다. 연합 2015.11.17 11:23
"아랍인 목숨은 덜 중요한가" 레바논 등 테러 피해자들 박탈감 '우리도 비슷한 테러를 당했는데 페이스북도 강대국 정상들도 잠잠하네요. 아랍국가 국민의 목숨은 덜 중요한가요.' 지난 13일 프랑스 파리를 겨냥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의 연쇄테러로 지구촌이 추모 분위기에 휩싸인 가운데 레바논과 이라크인들은 또 다른 차원의 슬픔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 연합 2015.11.17 11:17
"미국대학 中유학생 30만명 첫 돌파…한국 유학생의 5배" 미국 대학에서 공부하는 중국인 유학생이 처음으로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17일 보도했다. 미국 고등교육 연구소인 국제교육연구소의 보고서 '2015 오픈 도어스 '에 따르면, 2014∼2015학년도에 미국 대학에서 유학한 중국인 학생은 30만 4천40명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5.11.1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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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12대 전투기 끌고 보복…프랑스, IS 거점 공습 '파리 테러' 발생 이틀 만에 프랑스가 군사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시리아 내 IS의 거점 도시인 락까에 대대적인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SBS 2015.11.17 11:14
RFA "반기문 총장, 9월 北 리수용에 방북의사 전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9월 유엔을 방문한 리수용 북한 외무상에게 방북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 보도했습니다. … SBS 2015.11.17 11:11
스웨덴서 총리테러 협박…북유럽도 '긴장' 파리 테러의 공포가 주변 국가로 확산하면서 북유럽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스웨덴 정보기관인 사포의 프레드리크 밀데르 대변인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총리와 정부에 대한 협박 이메일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7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