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일상을 공격한 파리 테러 파리 테러는 한때 파리에서 생활했던 저에게 개인적으로도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각종 서비스는 엉망이고, 모든 일에서 서류를 요구하고, 민원 처리는 질질 끌기만 했고,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더 많았던 파리 생활이었습니다. SBS 2015.11.17 14:52
프랑스, IS 심장부 시리아 락까 이틀째 '보복' 공습 프랑스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IS 수도 격인 시리아 락까를 공습했습니다. 프랑스 군은 성명을 내 "최근 24시간 동안 두 번째로 프랑스 군이 시리아 락까의 '다에시'를 상대로 공습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7 14:45
[월드리포트] 한계 드러낸 IS 공습, 프랑스가 가세한다고 달라질까? 프랑스가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IS의 거점인 시리아 락까에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132명의 목숨을 앗아간 파리 테러에 대한 응징입니다. 라팔과 미라주 전투기 10대를 동원해 20차례 폭격을 가했습니다. SBS 2015.11.17 14:38
G20서 '왕따'였던 푸틴 1년 만에 '해결사'로 위상 변화 지난해 11월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공동선언문이 발표되기도 전에 혼자 회의장을 나와 먼저 러시아로 떠났다. 연합 2015.11.17 14:29
인도 야당 중진 "서방 태도가 원인" 발언 논란 인도에서 야당 중진 인사들이 129명의 사망자가 난 파리 테러와 관련해 서방이 이슬람을 대하는 태도가 사태의 원인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인다. 17일 현지 일간 이코노믹타임스 등에 따르면 제1야당 국민회의당 소속 마니 샨카르 아이야르 상원의원은 테러 직후인 14일 인도 언론과 인터뷰에서 이번 테러를 비난하면서도 "애도를 표현하는 것에 더해 왜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지 생각해야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5.11.17 14:16
파리 테러 말레이, 테러모의 2명 체포…아세안 정상회의 '긴장' 말레이시아 정부가 오는 21일과 22일 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테러 용의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최근 슬랑오르 주와 조호르 주에서 테러단체 조직원과 IS 지지자 등 5명을 체포했습니다. SBS 2015.11.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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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71번 수술 극복…화상 입은 소방관 '새 삶' 지난 2001년 9월 인명구조를 위해 용감하게 불타는 집으로 들어간 젊은 소방관 하디슨. 하지만 곧 지붕이 무너졌고 머리와 목, 상반신 윗부분에 중화상을 입게 됩니다. SBS 2015.11.17 12:53
中 마을주민, 네덜란드인 상대 천 년된 등신불 반환 소송 중국의 마을주민들이 한 네덜란드인이 소장하고 있는 1천 년된 등신불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며 반환소송에 나섰습니다. 중국 화신망은 푸젠 성 다톈 현 양춘 촌의 주민들이 최근 중국과 네덜란드 양국 변호사 7명으로 구성된 변호인단에 의뢰해 도난당한 등신불에 대한 반환청구 소송에 착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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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이번엔 핵 항공모함 급파…"IS 응징" 프랑스가 파리 테러에 대한 응징으로 핵 항공모함 전단을 중동으로 보냅니다. 미 해군도 항공모함 해리 트루먼호와 항모전단 군함을 대서양에 배치한다고 밝혀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SBS 2015.11.17 12:20
말레이, 테러모의 2명 체포…아세안 정상회의 '긴장' 말레이시아 정부가 오는 21∼22일 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대테러 경계 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테러 용의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연합 2015.11.17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