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응답하라 1980년대, 약 먹으면 전설?.. 러시아 육상 선수들의 도핑 스캔들이 세계 스포츠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당국의 묵인이나 조장 하에 의도적이고 조직적으로 금지약물을 복용했다는 혐의가 드러나 내년 8월 리우올림픽 출전이 대거 무산될 위기에 놓이자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까지 진화에 나섰습니다. SBS 2015.11.16 14:03
[취재파일] 11월 11일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농업인의 날, 가래떡 데이, 보행자의 날, 지체장애인의 날, 눈의 날, 빼빼로 데이, 우리 가곡의 날, 젓가락의 날, 레일 데이, Turn Toward Busan , 해군 창설기념일. SBS 2015.11.16 14:02
살려 주세요!.. "살려주세요!" 어제 새벽 2시 11분, 부산 황령산 봉수대에서 여성의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소리를 들은 최 모 씨는 경찰에 바로 신고했고, 경찰서 3곳에서 경찰관 70여 명이 출동했습니다. SBS 2015.11.16 13:42
[취재파일] 시청각 장애인이 영화를 즐기는 법…'배리어프리 영화'.. 가족들끼리, 연인들끼리 쉽게 찾는 곳, 영화관입니다. 하지만 영화관을 쉽게 찾을 수 없는 이들도 있습니다. 시청각 장애인들은 영화관에 가서 표를 구매하기도 어렵지만, 표를 구매하더라도 영화 자체를 즐기기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SBS 2015.11.16 13:41
몰카범의 최후.. 지하철 1호선 금정역 부근. 휴대폰으로 여자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이 모 씨. 이 씨가 이날 하루 찍은 몰카만 무려 5번. 이 남자, 어떤 죗값을 치렀을까요? 선고유예! 다시 말해, 죄는 인정하지만 ‘선처’를 베푼 겁니다. SBS 2015.11.16 13:41
컴퓨터로 당하는 신종 인질극 "돈 안 보내주면…".. "...유일한 방법은 저희한테 지불하는 방법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다짜고짜 몸값을 요구하는 인질범...범인이 잡고 있는 인질은 컴퓨터 파일? 최근 국내에서 화제가 된 이 인질범은 ‘랜섬웨어’입니다. SBS 2015.11.16 13:40
사이좋게 '감' 하나씩…따뜻한 경비원 이야기..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사진 한 장이 있습니다. 아파트 우편함에 감이 하나씩 들어있는 모습. 왜 감이 우편함에? 바로 해당 아파트의 경비원이 넣어 놓은 것입니다. SBS 2015.11.16 13:40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1명이 지나갑니다. 그리고 2명이 버스에 탑니다. 2명이 버스에서 내립니다. 이어 2명이 지나갑니다. 버스 안에는 10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 옆에서 한 커플이 4명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SBS 2015.11.16 13:40
"폐암 하나 주세요" 강한 메시지…2차 금연광고 시작 보건복지부는 18일 두 번째 금연 영상을 공개하고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상에는 담배를 사러 온 듯한 청년이 점원에게 "후두암 1㎎ 주세요" 또는 "폐암 하나, 뇌졸중 두 개 주세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SBS 2015.11.16 13:27
경찰, 미제사건 범죄피해자 구조금 전수조사해 지급 경찰청은 2012년 11월 이후 접수한 형사미제사건을 전수조사해 범죄피해자 구조금 지급 누락 피해자를 발굴, 제도를 안내하고 관련 절차에 협조해 구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6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