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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테러리즘은 암적 존재"…오늘 성명 채택 G20 정상회의에선 테러 대응 방안이 집중 논의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암적 존재인 테러리즘에 맞서기 위해 국제사회와 긴밀히 공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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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IS에 전투기 10대 이용해 20차례 폭탄 투하" 프랑스 공군이 테러 발생 이틀 만에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IS의 심장부인 시리아 락까에 공습을 가했습니다. IS의 파리 테러에 대한 응징에 나선 겁니다. SBS 2015.11.1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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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폭죽 소리에 놀란 사람들…울음·비명 뒤섞인 파리 어젯밤 파리 공화국 광장 일대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던 수백명의 시민들이 폭죽 소리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일부 시민들이 도움을 요청해 경찰이 총을 들고 나타나자 이를 본 또다른 시민들이 겁에 질려 대피하는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SBS 2015.11.16 10:44
파리 테러 "시신더미 아래서 사랑하는사람 떠올렸다" 생존자 페이스북 "내 바로 앞에서 십여 명이 총에 맞았고 바닥은 피바다가 됐다...정교하게 조준해서 사람을 쏘는 장면은 현실같지 않았다. 누군가 악몽이라고 말해주기를 바랐다." 파리 바타클랑 극장의 끔찍한 테러 현장에서 시신 더미 아래 누워 한 시간 넘게 죽은 척해 겨우 목숨을 건진 여성생존자가 당시의 긴박한 상황과 살아남은 자의 소회를 담은 글을 페이스북에 올려 세계인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SBS 2015.11.16 10:18
호주, 난민수용 철회 요구 거부 "위협 아냐"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동시다발 테러가 전 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으면서 호주에서는 시리아 난민 수용 방침 철회와 테러 발생 시 대응방법의 변화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SBS 2015.11.16 10:15
파리 테러 진압작전의 선봉장 프랑스 대테러부대 적어도 129명의 목숨을 앗아간 프랑스 파리 테러 진압 과정에서 GIGN 등 프랑스의 주요 대테러 특수부대들이 선봉장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11.1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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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파리 테러 IS, 존재 부각 위해 추가 테러 가능성" ▷ 한수진/사회자: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연쇄 테러로 사망자와 부상자가 크게 늘면서 현재까지 132명이 숨지고, 350여 명이 다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5.11.16 09:57
파리 테러 "프랑스 경찰, 테러범 극장 앞·벨기에 국경서 연속으로 놓쳤다" 프랑스 경찰이 아직 잡히지 않은 파리 테러 용의자 살라 압데슬람을 테러 몇 시간 후 국경 검문 과정에서 붙잡았다가 신분 확인 후 곧바로 풀어줬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SBS 2015.11.16 09:44
폭스바겐, 유럽서 '환불 사태' 대비 2조5천억 원 비축 폭스바겐이 차량 이산화탄소 배출량 부적합으로 인한 환불 사태에 대비해 20억 유로, 약 2조 5천억 원을 비축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6 09:44
에펠탑·루브르 다시 문열어…충격 추스르는 프랑스 에펠탑 등 파리의 유명 관광지들이 사흘 만에 재개장합니다. 프랑스 문화부는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후 1시부터 루브르 박물관과 에펠탑을 다시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6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