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테러' 난민으로 입국한 테러범 1명 신원 확인 가장 많은 희생자가 나온 파리 바타클랑 극장을 난입한 테러범 가운데 1명이 그리스에 난민으로 입국한 25살 청년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세르비아 언론을 인용해 25살 아메드 알무하메드라는 청년이 범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5 19:14
"테러범 7명 이외 1명 더 있을 가능성" 프랑스 검찰은 파리 테러 공격이 3개 그룹으로 된 최소 7명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국 일간 가디언은 확인된 7명 이외에1명이 더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5 17:44
中, 파리 테러 소식에 2개월전 위구르족 공격사실 시인 중국 정부가 2개월여 전 신장 위구르족 자치구에서 100명가량의 사상자를 냈던 위구르족 분리주의자들의 공격 사실을 처음 확인했습니다. 15일 중국 쯔징망에 따르면 중국 공안부는 프랑스 파리에서 동시 다발 테러가 발생한지 하루도 안돼 웨이보 공식 계정에 신장자치구 지역에서 '테러 분자' 소탕작전이 큰 성과를 거뒀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SBS 2015.11.15 17:42
IS 조직원, 터키 남부서 경찰 급습에 자폭 터키 남부 가지안테프에서 IS 조직원이 경찰의 급습 과정에서 스스로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터키 도안통신은 경찰 특공대가 어젯밤 IS 조직원의 은신처인 10층짜리 아파트의 5층에 있는 집에 진입하자 IS 조직원이 자폭해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5 17:42
'파리 테러' 이틀째 한국인 피해파악 주력…"경계 늦추지 않아" 외교부는 프랑스 파리에서 동시다발 테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오늘도 한국인 피해 여부를 확인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테러 발생 이틀째인 오늘 오후까지 한국인 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한국인 피해가 없다고 현재 장담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SBS 2015.11.15 17:05
'파리 테러' 프랑스인 용의자는 29세 알제리계 무슬림 파리 테러 사건의 프랑스인 용의자 신원은 파리 교외에 거주하는 알제리계 이슬람 신자인 29살 이스마엘 오마르 모스테파이로 밝혀졌습니다. 범행 현장에서 사망한 그는 여러 건의 전과가 있지만 이슬람 극단주의와 관련된 범죄는 아니었고 실형을 산 적도 없어 테러리스트로 의심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SBS 2015.11.15 16:38
힐러리 "IS 봉쇄아닌 격퇴돼야, 지하디스트 이념 뿌리뽑자"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프랑스 파리에서 벌어진 무차별 테러와 관련해 이슬람 성전주의자 이데올로기를 뿌리 뽑기… SBS 2015.11.15 16:37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 평화적 정권이양 거듭 다짐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이 총선에서 승리한 민주주의민족동맹에 평화적으로 정권을 이양할 것을 거듭 다짐했습니다. 테인 세인 대통령은 양곤에서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NLD 대표들을 만나 "약속한 대로 정부는 자유 선거를 실시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5.11.15 16:36
'파리 테러' 세계 주요 도시, 이슬람 극단주의자에 당했다 그제 파리에서 벌어진 테러를 계기로 과거 미국과 영국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벌인 테러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은 2001년 뉴욕과 2005년 런던을 공격했고 이번에는 테러 목표를 파리로 정해 연쇄 테러를 저질렀을 가능성이 큽니다. SBS 2015.11.15 16:01
"움직이면 쏜다" 종교·국적묻고 15초마다 한 명씩 사살 테러로 89명이 숨진 프랑스 파리의 공연장 바타클랑 극장에서 괴한들이 관객들에게 종교와 국적을 묻고 살해 대상을 골랐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관객인 칠레 국적의 다비드 프리츠 괴팅거는 "괴한 중 한 명이 나에게 총을 겨누고 신을 믿는지, 프랑스 사람인지를 물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1.15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