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테러범들 파리 6곳 동시공격에 129명 사망·352명 부상 프랑스 파리 동시 다발 테러 사망자가 129명, 부상자는 35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피해자와 용의자의 신원이 속속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용의자 가운데 1명은 프랑스 국적이며, 또 다른 2명은 최근 그리스를 통해 유럽에 들어온 난민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11.15 22:28
'파리 테러' 동생은 축구장에, 누나는 극장에…구사일생 남매 프랑스 파리 테러 당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선수 남매가 한 명은 자살폭탄 공격이 벌어진 경기장에서, 다른 한 명은 인질극이 벌어진 바타클랑 극장에서 구사일생으로 위기를 넘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11.15 22:17
독일 정보기관장 "극단이슬람 난민 유인" 경계 독일 정보기관장이 이슬람 극단세력의 난민 접촉을 경계하며 질서 있는 난민 수용 절차를 강조했다. 한스-게오르크 마센 독일 헌법수호청장은 14일 현지 풍케미디어그룹 계열 신문들과 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5.11.15 19:59
[슬라이드 포토] G20 정상회의 미디어 검색 15일 오전 터키 안탈리아 레그넘 호텔 컨벤션센터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장 주변 미디어출입구에서 경찰이 취재진의 장비를 검색하고 있다. SBS 2015.11.15 19:41
[슬라이드 포토] 경계 근무 강화된 G20 정상회의장 15일 오전 터키 안탈리아 레그넘 호텔 컨벤션센터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장 주변에서 터키 경찰과 군인들이 경계근무를 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 테… SBS 2015.11.15 19:41
파리 테러 '언제·어떻게·왜?'…지금까지 확인된 5가지 사실 프랑스 파리에서 13일 밤부터 14일 새벽까지 이슬람국가의 동시다발 테러가 발생했다. 6군데 장소에서 3시간에 걸쳐 일어난 테러로 129명의 인명이 희생된 대형 사건인 만큼 분초별 새로운 사실과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연합 2015.11.15 19:27
터키 안탈리아서 G20정상회의 개막…테러 대응책 최우선 의제 주요 20개국 정상들이 터키 지중해 연안의 휴양도시 안탈리아에 모여 테러 대응책과 세계경제 성장 정책 등을 논의합니다. G20 정상회의는 우리 시간으로 오늘 밤 10시 30분에 개막합니다. SBS 2015.11.15 19:22
'파리 테러' 미국, 리비아 IS 겨냥 첫 공습…"지도자 사망" 미국이 리비아 내 수니파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 즉 IS를 겨냥한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미군이 IS의 주 무대인 이라크와 시리아 이외 국가에서 IS 거점 지역을 타격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5.11.15 19:16
'파리 테러' 트럼프 "총기 소지 허용했으면 다른 상황 됐을 것"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프랑스 파리 테러에 대해 "파리 시민들이 총기를 소지할 수 있었더라면 다른 상황이 됐을 것"… SBS 2015.11.15 19:15
日외무상 "테러와의 싸움에 책임 다할 것"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국제적인 테러와의 싸움에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시다 외무상은 파리 테러 희생자에 대한 조의를 전하기 위해 도쿄 도내 프랑스 대사 관저를 방문한 뒤 이 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5.11.15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