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국제적인 테러와의 싸움에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시다 외무상은 파리 테러 희생자에 대한 조의를 전하기 위해 도쿄 도내 프랑스 대사 관저를 방문한 뒤 이 같이 말했습니다.
아울러 기시다 외무상은 티에리 다나 주일 프랑스 대사에게 "테러는 일본·프랑스 양국이 공유하는 가치관에 대한 도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도 다나 대사와 만난 자리에서 프랑스와의 연대를 중시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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