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경계 근무 강화된 G20 정상회의장
15일 오전(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 레그넘 호텔 컨벤션센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장 주변에서 터키 경찰과 군인들이 경계근무를 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 테러로 120여 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테러대응 문제가 핵심 의제로 집중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SBS뉴미디어부/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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