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 15∼16일 터키서 시리아 사태·세계경제 논의 주요 20개국, G20 정상들이 터키 지중해 연안의 휴양도시 안탈리아에서 시리아 사태와 세계경제 의제들을 논의합니다. G20 정상회의에서 정치적 문제가 공식 의제로 다뤄지는 것은 1999년 G20 출범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5.11.14 04:56
미국, 미얀마 주재 북한대사 제재…현직대사 제재는 최초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은 현지시간으로 13일 미국의 행정명령에 위배되는 불법활동에 연루된 혐의로 김석철 미얀마 주재 북한 대사를 특별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4 04:56
브라질 정착 아이티 난민 4년 만에 4만 4천 명 브라질에 정착한 아이티 난민이 4만 4천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브라질 법무부에 따르면 2011년 1월부터 올해 7월 말까지 합법적인 거주 자격을 얻은 아이티 난민이 4만 3천781명에 달했다. 연합 2015.11.14 04:45
세르반테스 문학상에 멕시코 작가 델 파소 올해 세르반테스 문학상에 멕시코 작가 페르난도 델 파소가 선정됐다. 멕시코 언론은 이니고 멘데스 데 비고 스페인 교육장관의 발표를 인용해 13일 델 파소의 수상 소식을 전했다. 연합 2015.11.14 04:28
미국, 박 대통령 '위안부 결단' 요구에 "해결 가속화 환영" 미국 정부는 박근혜 대통령이 아베 일본 총리에게 위안부 문제의 조기타결을 거듭 촉구한 것과 관련해 "두 정상이 이 민감한 문제를 해결하기… SBS 2015.11.14 04:27
유럽증시 유로존 성장 둔화, 美금리인상 우려에 하락 유럽 주요 증시는 13일의 경제 성장세 둔화와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때문에 하락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98% 내린 6,118.28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5.11.14 02:47
러시아서 한류 붐 타고 한국 만화도 큰 인기 러시아의 한류 붐이 한국 드라마와 영화, 케이팝을 넘어 만화로까지 번지고 있다. 2000년대 중반부터 러시아에 번역, 소개되기 시작한 한국 만화가 그보다 몇 년 앞서 전해진 일본 만화에 필적할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연합 2015.11.14 02:47
[슬라이드 포토] 53년 만에 이룬 민주화…미얀마 '수치' 열풍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11.14 01:56
빅터 차 교수 "북한 핵 포기 없이는 평화협정 어려워" 미국의 전략국제문제연구소 CSIS 한국석좌교수인 빅터 차는 북한의 핵 포기 없이 평화협정을 체결하는 것은 미국이 수용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1.14 01:55
"백악관 9.11 6개월 전부터 대규모 테러 보고받고도 무시" 2001년 9.11 사태가 터지기 최소 6개월 전부터 미국 중앙정보국 CIA가 반복적이고 긴급하게 자국내 대규모 테러 가능성을 백악관에 보고했으나 결과적으로 이 보고는 '실패한 경고'가 됐다고 당시 CIA국장을 지낸 조지 테닛 등이 증언했습니다. SBS 2015.11.14 0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