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모 고교서 20억 원대 급식비리 정황…경찰 수사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20억 원대 급식비리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남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부산 해운대구의 A 고등학교와 계약을 한 같은 지역 소재 급식업체가 계약기간에 식자재 비용을 부풀려 거액을 빼돌린 혐의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3 23:51
남편 친분 여성에 상습 협박문자 보낸 공무원 벌금형 청주지법 형사4단독 전호재 판사는 자신의 남편과 평소 친분이 있던 여성에게 상습적으로 협박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 57살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13 23:50
'향군 비리' 조남풍 회장 12시간 조사 후 귀가 재향군인회 비리와 관련해 소환된 조남풍 향군회장이 12시간 가까운 검찰 조사 끝에 오늘 밤 9시 40분쯤 귀가했습니다. 조 회장은 지난 4월 향군회장 선거 당시 1인당 500만원씩 총 10여억 원을 살포하고, 후임자 임명 과정에서 직을 사고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13 23:48
풀무원 고공농성 때 경찰 폭행 화물연대 노조원 7명 영장 서울남부지검은 풀무원 노조원들이 광고탑 농성을 시도할 때 경찰관을 폭행한 화물연대 노조원들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 SBS 2015.11.13 22:50
검찰, '억대 뒷돈' 성남시청 5급 공무원 구속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는 업체에서 뒷돈을 받은 혐의로 성남시청 5급 공무원 5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성남시가 2009년 발주한 500억여 원 규모의 도로 사업에서 관련 업체의 편의를 봐주고 억대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13 22:30
'사료업체 뒷돈' 농협 간부 2명 구속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사료업체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농협중앙회 간부 53살 장 모 씨와 5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 등은 2011년부터 지난해 사이에 사료업체 K사와 B사로부터 납품을 비롯한 사업 편의를 봐 달라는 청탁과 함께 각각 7천만 원, 3억 원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13 22:30
경주서 규모 2.2 지진…"피해 없을 듯" 13일 오후 8시 4분께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7㎞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구기상지청은 "피해가 없을 것으로… 연합 2015.11.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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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지난해 이른바 '물수능'은 시험의 가장 기본적 전제인 변별력을 갖추지 못했다는 점에서 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그런 점에서 올해 수능은 어느 정도 변별력을 갖췄다고 할 수 있습니다. SBS 2015.11.1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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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로 1분 만에 '뚝딱'…상가 30곳 털은 10대들 한 달 동안에 부산 시내 30곳이 넘는 상가를 턴 중학생들이 붙잡혔습니다. 가위로 1분 만에 문을 여는 장면이 CCTV에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KNN 박명선 기자입니다. SBS 2015.11.13 21:38
대법원, 현직 판사 '女배석 성추행 발언' 경위조사 대법원은 술자리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 A판사에 대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법원은 소속 판사 A씨가 지난 10일 동료 판사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재판부에 여자 판사가 오면 문제 되지 않을 성추행이라도 해서 배석을 남자로 바꾸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3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