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회삿돈 횡령 '성완종 금고지기' 1심서 집행유예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과 공모해 1백억 원이 넘는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한장섭 전 경남기업 재무본부장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11.13 12:06
회삿돈 횡령 '성완존 금고지기' 1심서 집행유예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과 공모해 150여억 원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장섭 전 경남기업 재무본부장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11.13 12:05
수험생들 "올핸 '물수능' 대신 '독극물 탄 물'·아이스볼트" "울언니가 물수능이면 물에 독극물 탄 거냐고 하더라" "요즘 만나는 선생님마다 '이번 수능 물수능이다'하시던데 아이스볼트도 물이지...블리자드도 물이고..." 13일 빅데이터 분석업체 다음소프트가 사회관계서비스망에 올라온 글을 통해 올해 수능에 관한 수험생들의 체감 난도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웬만해서는 뜻을 알 수 없는 신조어들이 등장합니다. SBS 2015.11.13 12:05
"이른둥이 10명 중 1명은 퇴원 후 진료비만 1천만 원" 이른둥이 10명 중 1명 이상은 신생아집중치료실을 퇴원한 이후에도 2년간 1천만원 이상의 의료비를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대한신생아학회(회장 김병일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지난 9∼10월 전국 주요병원에서 외래 치료를 받는 312명의 이른둥이 부모들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8.7%가 이른둥이 진료 때문에 경제적으로 부담이 크다고 답했다. 연합 2015.11.13 12:03
귀갓길 여성 차로 들이받고 가방 훔친 30대 영장 귀갓길 여성을 차로 친 뒤 떨어뜨린 가방을 들고 달아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13일 강도상해 등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5.11.13 11:57
'어려웠던 수능' 국A영수 모두 등급컷 하락…영어가 변수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채점 결과 국어, 수학, 영어 영역 모두 지난해보다 어렵게 출제돼 등급 커트라인이 하락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15.11.13 11:45
'대장동사업 비리' 억대 금품 챙긴 전 공사 사장 실형 수원지법 형사11부는 13일 성남시 분당 '대장동 도시개발 사업'을 둘러싼 비리사건에서 로비 명목으로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모 지역 도시관리공사 전 사장 윤 모 씨에게 징역 3년에 추징금 13억 8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13 11:44
'송영길 성접대' 허위사실유포 前특보 2심도 벌금형 송영길 전 인천시장이 성접대를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조용균 전 인천시 정무특보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6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 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13 11:38
'증거 조작논란 차단' 국과수, 디지털 검증서비스 개발 실제 수사·재판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제기되는 증거물 조작 논란을 차단할 수 있는 '디지털 증거물 검증 서비스'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개발됐습니다. SBS 2015.11.13 11:26
가채점 수험생들 "쉬운 수능이라더니…" 당혹감 역력 "물·불이 교차하는 시험이었어요." "국어랑 영어는 불수능, 탐구영역은 물수능이었던 것 같아요."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다음날인 13일 오전 서울 서초고 3학년 교실에 앉아 가채점을 한 수험생들의 표정에는 당혹감이 묻어났다. 연합 2015.11.13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