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議를 義로'…제주도의회 현판에 한자 잘못 표기 제주도의회가 현판을 교체하면서 '의회' 한자 표기를 잘못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13일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가 2주 전쯤 교체한 입구 현판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한자 표기에 의논할 의가 쓰였습니다. SBS 2015.11.13 16:36
검찰, 무허가 건축 중원대 변론 법무법인 변호사 입건 충북 괴산소재 중원대의 불법 기숙사 건축 의혹을 수사하는 청주지검은 이 대학 변론을 맡았던 청주의 모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1.13 16:27
김영석 해수부장관 주말에 진도 팽목항 방문 김영석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이 14일 진도 팽목항에 있는 분향소를 찾아 세월호 참사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미수습자 가족과 유족을 위로합니다. 13일 해수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미수습자 가족 1명과 유족 5명을 만나 위로물품을 전달하고 고충사항을 듣습니다. SBS 2015.11.13 16:13
채팅 여중생 협박해 나체사진 받은 20대 징역형 전주지법 형사2단독 오영표 부장판사는 13일 스마트폰 채팅으로 알게 된 여중생을 협박해 나체사진과 동영상을 받은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기소된 대학생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SBS 2015.11.13 16:08
성인 207만 명 도박중독 경험…"인생 망치는 지름길" 우리나라 만 20세 이상 약 207만 명이 도박중독을 경험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조사 결과에 대해 13일 온라인에서는 "도박은 인생을 망치는 지름길"이라는 반응이 주를 이뤘습니다. SBS 2015.11.13 16:02
서울 내일 도심집회 대비 지하철 추가 운행 서울시가 도심 대규모 집회가 예고된 14일 대입 논술고사를 치르는 수험생 등의 불편을 덜기 위해 지하철 운행 횟수를 늘린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1∼4시에 도심을 지나는 지하철 2,3,4호선 운행을 13회 늘리고 1∼5호선에서 비상차량을 6편 대기시킨다고 13일 밝혔다. 연합 2015.11.13 15:59
부하 여직원 성추행한 대학교직원 벌금 800만 원 대구지법 제2형사단독 김태규 판사는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 한 혐의로 기소된 대구 A 대학 입시팀장 김 모 씨에게 벌금 8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13 15:50
'어려워진 수능' "누구나 같은 조건…좋은 결과 있기를"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채점 결과 국어, 수학, 영어 영역 모두 지난해보다 어렵게 출제돼 등급 커트라인이 하락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자 누리꾼들은 "누구나 같은 조건"이라고 위로하며 수험생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하는 글들을 많이 올렸다. 연합 2015.11.13 15:47
전자발찌 차고 8세 여아 성추행한 60대 징역4년 전자발찌를 찬 상태로 8세 여아를 성추행한 60대 상습 성추행범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형사15부는 놀이터에서 8세 여아를 전자발찌를 찬 채 성추행한 혐의로 송 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7년간 신상정보공개와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령했다고 13일 밝혔다. 연합 2015.11.13 15:34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살아있었다면…" 수능날 주인 기다리는 250개의 책가방 2015년 11월 12일,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국 63만여 명의 응시생을 대상으로 치러졌습니다. 같은 날 오후 4시께 풀뿌리시민네트워크와 4.16연대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250명 학생들의 수만큼 가방을 놓으며 살아 있었다면 오늘 수능을 봤을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기렸습니다. SBS 2015.11.13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