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입시기관 "수학 작년보다 어렵거나 비슷" 12일 시행된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교시 수학 영역은 작년 수능이나 올해 6·9월 모의평가보다 비슷하거나 약간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평가됐다. 연합 2015.11.12 15:25
음식점에 책꽂이·당구대 설치 가능해진다 앞으로 일반 음식점에서 책을 읽거나 당구와 오락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음식점이나 주점의 분리 시설 기준을 개선하는 내용의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2 15:21
"대학원생 11.4%, 교수 논문작성·연구수행 대신 경험" 대학원생 10명 중 1명은 교수의 논문 작성이나 연구 수행을 대신 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전국 1천209개 대학원 대학원생 1천906명을 대상으로 올해 3월부터 6개월간 설문·심층면접조사와 전문가 간담회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11.4%가 교수의 논문 작성이나 연구 수행의 전부 또는 일부를 대신한 경험이 있었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2 15:15
[SBS 뉴스웹툰] 역대 최고의 '사기캐' '피라미드의 전설' 조희팔의 진실이 밝혀져야 하는 이유! 글: 임찬종, 해마 그림: 선우훈 SBS 2015.11.12 15:12
광주지검 '불량자재네, 돈내' 60대 사이비 기자 구속기소 광주지검 부정부패 특별수사 태스크포스는 공사장을 돌며 관계자를 협박하고 돈을 뜯어낸 혐의로 인터넷 언론사 기자 강 모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연합 2015.11.12 15:05
수험표 분실 여학생 남학생 고사장서 시험 수능일 수험표를 분실해 발을 동동 구르던 여학생이 교육청 직원들의 신속한 조치로 남학생만 있는 학교에 무사히 입실해 시험을 치렀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0분 한 여학생이 경남 김해교육지원청을 찾았습니다. SBS 2015.11.12 14:58
"돈 찾아서 집에 보관"…방문형 보이스피싱 일당 구속 대전 대덕경찰서는 중국의 전화금융사기 조직의 지시를 받고 피해자들의 집에서 돈을 훔쳐 사기단에 전달한 혐의로 국내 총책 주 모(24·여·중국국적)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전달책 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SBS 2015.11.12 14:57
라디오 소리 시비…노인 때려 숨지게 한 40대 항소심도 중형 공원에서 처음 만난 70대 노인을 때려 숨지게 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춘천 제1형사부는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권 모 씨가 '형량이 무겁다'며 낸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SBS 2015.11.12 14:41
법원, 옛 통진당 의원들 지위 회복소송 각하 헌법재판소가 정당해산을 결정해 국회의원직을 잃은 옛 통합진보당 전 의원들이 국회의원 지위를 돌려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법원이 기각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는 옛 통진당 이석기, 김미희 의원 등이 국가를 상대로 낸 '국회의원 지위 확인' 소송에서 이들의 청구를 각하했습니다. SBS 2015.11.12 14:40
"입시 이제 잘 가라"…수능일 대학입시 거부 선언한 청소년들 "입시 즐∼ 입시 즐∼ 이제 보충·야자는 그만∼ 인권침해 모두 파란 하늘에 날려버려!"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2일 오전 서울 중구 파이낸스센터 앞에는 입시와 대학을 거부한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SBS 2015.11.12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