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후 방치' 영아살해혐의 20대 여성 징역형 대전지법 형사5단독 강혁성 판사는 12일 아이를 낳아 놓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형의 집행을 3년간 유예하는 한편 사회봉사 200시간을 명령했다. 연합 2015.11.12 16:39
조희팔 사기 피해자 등 3천여 명 서산지원에 진정서 수조 원대 다단계 사기범인 조희팔 사건 피해자 3천여 명이 법원에 진정서를 제출한 것으로 12일 알려졌습니다. 대전지법 서산지원에 제출된 진정서에는 조희팔이 세운 다단계 판매망의 인천지역 센터장으로 근무한 김 모 씨를 엄벌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SBS 2015.11.12 16:35
'세월호 선장 살인죄 인정'에 유족 "위로는 됐지만…" 세월호 선장 이준석 씨의 살인 혐의를 인정한 대법원 판결에 희생자 유족들은 "위로가 됐다"면서도 돌아오지 못할 자녀 생각에 눈물을 쏟았습니다. SBS 2015.11.12 16:34
"아이가 없는데 무슨 소용이냐" 세월호 중계법정 눈물 "재판은 끝났지만, 우리 아이가 없는데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오늘씨 등 승무원 15명에 대한 상고심 선고를 앞둔 수원지법 안산지원 세월호 재판 중계법정. SBS 2015.11.12 16:00
직영주유소 매출 3천만 원 생활비로 쓴 소장 집행유예 국내 한 에너지 기업의 직영 주유소를 맡아 운영하며 매출 수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주유소 소장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모 주유소 소장 43살 A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12 15:57
6천600원 소머리국밥 얻어먹고 12배 과태료 폭탄 맞아 4·29 인천 서구강화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모 정당 후보 지지자로부터 음식을 얻어먹은 유권자 21명이 770여만 원의 '과태료 폭탄'을 맞았습니다. SBS 2015.11.12 15:45
사건 현장서 흘린 DNA 6년 만에 성범죄 밝혀냈다 범인이 6년 전 범행 현장에 남긴 DNA가 미제로 남을 뻔한 성범죄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됐습니다. 광주지검 형사 2부는 여학생을 유사 강간한 혐의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2 15:43
보복운전에 특수협박죄 인정…벌금 300만 원 선고 앞선 차량이 늦게 주행한다는 이유로 보복운전을 한 운전자에게 법원이 '특수협박죄'를 인정,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부산지법 형사15단독 조승우 판사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2 15:43
가습기살균제 피해 신청 접수 12월31일 마감 환경부는 환경산업기술원과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청 접수를 내달 31일 마감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한 적이 있고 이로인해 건강 이상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는 피해자나 유족은 신청서를 진료기록부 등 관련 서류와 함께 환경산업기술원에 내면 됩니다. SBS 2015.11.12 15:35
안산단원고 3학년생 대학등록금 1인당 800만 원 지원 안산 단원고 3학년생에게 1인당 8백만 원의 대학등록금이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도는 단원고 3학년생 87명의 1년 치 등록금 7억 원을 내년도 본 예산안에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2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