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현직 교사들 "영어 작년 수능만큼 쉬워"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3교시 영어 영역은 올해 6월과 9월 모의평가에 비해서는 다소 어려웠지만 작년 수능과는 비슷한 수준으로 쉽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SBS 2015.11.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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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쾅쾅' 벽돌로 깬 가게 유리창…통째로 금고 훔친 10대들 새벽 시간, 불이 꺼진 가게 유리창을 벽돌로 깨고 간이 금고를 뜯어간 대담한 10대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2일까지 서울 시내의 불이 꺼진 식당을 범행 대상으로 삼아 출입문을 벽돌로 깨고 들어간 뒤 간이 금고를 가지고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1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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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수능…"국어 비슷, 수학은 다소 어려워" 수능 시험이 조금 전에 모두 끝났습니다.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국어 영역은 쉽거나 비슷했고 수학은 다소 어려웠다는 평가입니다. 김광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5.11.1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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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후배 '열띤 응원전'…대입 수능 63만 명 응시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63만 명이 응시한 가운데 순조롭게 치러졌습니다. 올해도 전국 1천 2백여 개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부모들과 후배들의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SBS 2015.11.12 17:17
수능 평가원 "영어, EBS지문과 유사한 다른 지문 활용"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교시 영어 영역은 일부 문항을 EBS 지문과 주제, 소재, 요지가 유사한 다른 지문을 등을 활용해 출제됐다고 출제본부가 설명했습니다. SBS 2015.11.12 17:07
[카드뉴스] 엄마, 아들, 그리고 무속인 2015년 6월,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나는 더러운 여자이지만 엄마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입니다. 40대 여성 이 모 씨가 쓴 이 글은 자신과 10대 아들 두 명이 남편과 시아버지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내용입니다. SBS 2015.11.1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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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특전사들의 스카이다이빙…짜릿한 경연대회 육군 특수전사령부의 '특수전사령관배 고공강하 경연대회'가 9일 개막했습니다.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생태공원 일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국내 최고의 민·군 스카이다이버들이 대거 참가했습니다. SBS 2015.11.12 17:02
울산서 휴대전화 가방에 두었던 수험생 '퇴실' 조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2일 울산에서는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던 수험생이 퇴실 조치를 당하고, 손 마비 증상을 느낀 수험생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합 2015.11.12 17:00
"승객 익사시킨 행위"…대법관 13명 전원 살인 유죄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에 대한 12일 대법원 판결은 혼자서 탈출한 행위가 승객들을 물에 빠뜨려 익사시키는 고의적 살인과 사실상 마찬가지라는 의미다. 연합 2015.11.12 16:58
'뇌물' 재건축아파트 분양가심사위원 징역형 재건축조합 도시정비업체 임원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분양가심사위원 2명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창원지법 형사4부는 12일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창원시 소속 분양가심사위원 이 모 씨에 대해 징역 10월과 벌금 2천만 원, 추징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12 16:44